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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093 주님 맞이 준비로 2005-12-11 박규미 1,0260
14092 "증언의 삶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말씀) 2005-12-11 김명준 8814
14091 빛을 발하는 예수님의 말씀 2005-12-11 김선진 8701
14088 앙망 2005-12-11 김성준 7461
14087 내 영혼은 나의 하느님 안에서 즐거워하리라. |2| 2005-12-11 주병순 9301
14085 나는 주님 안에서 크게 기뻐하리라. 2005-12-11 양다성 7811
14082 고요한 여백으로 남고 싶습니다 |4| 2005-12-10 양승국 1,03411
14080 당신은 누구요? |4| 2005-12-10 이인옥 7686
14079 12월11일-파견된 사람/영원한 도움의 성모님께(셋째 날) |3| 2005-12-10 조영숙 7746
14078 정직한 기도 2005-12-10 장병찬 7632
14077 아름다운 신앙들4 2005-12-10 장병찬 7502
14075 엘리야는 이미 왔지만,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였다. 2005-12-10 양다성 9081
14072 [나눔] 울어야 할까? 웃어야 할까? 세월의 흐름은 마음을 흐트러뜨리고.. |7| 2005-12-10 유낙양 80411
14071 12월10일-예언자의 부르심/영원한 도움의 성모님께 둘째날 기도 |6| 2005-12-10 조영숙 9978
14070 "하느님을 찾는 열정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 ... 2005-12-10 김명준 8473
14069 주님!!! 2005-12-10 박규미 8431
14068 모든 것을 준비하신 요한 2005-12-10 김선진 8613
14066 ▶말씀지기>12월10일 현재의 순간에 눈을 뜨라고 권유하십니다. 2005-12-10 김은미 8453
14065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|2| 2005-12-10 박종진 7142
14063 회개와 겸손 2005-12-10 정복순 8832
14062 깨어진 항아리 |2| 2005-12-10 노병규 85511
14061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1| 2005-12-10 노병규 8416
14059 응답 2005-12-10 김성준 1,2651
14058 하느님, 저희를 다시 일으켜 주소서. 주님 얼굴을 비추소서. 저희가 구원되 ... 2005-12-10 주병순 7111
14057 엘리야가 다시 오리라. 2005-12-10 양다성 9441
14055 대림 3주일 강론 (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수도회) 2005-12-09 장병찬 9382
14054 대림 3주일 "세례자 요한의 증언"(김용배신부님) 2005-12-09 장병찬 8622
14052 달무리 2005-12-09 김광일 9070
14051 투덜이 스머프 |2| 2005-12-09 노병규 1,6157
14050 희망의 기도로 주님께 사랑을 2005-12-09 박규미 1,16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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