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3818 양승국 신부님_진정으로 살아 있는 존재는 몸도 살아 있지만 영혼도 살아 있 ... 2024-06-30 최원석 2503
177050 † 042. 하느님의 분명한 뜻을 알기 위해 건강해지기를 요청했다. [하느 ... |1| 2024-10-25 장병찬 2500
177142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연중 제30주간 화요일: 루카 13, 18 - ... 2024-10-28 이기승 2503
177326 ■ 잔치에 참여해 기쁨 나누는 삶을 / 연중 제31주간 화요일(루카 14, ... 2024-11-04 박윤식 2502
17741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4-11-07 김명준 2500
177428 11월 8일 / 카톡 신부 2024-11-08 강칠등 2501
177579 11월 13일 / 카톡 신부 2024-11-13 강칠등 2504
178240 반영억 신부님_그들의 눈이 열렸다 2024-12-06 최원석 2502
178702 [12월 23일] 2024-12-23 박영희 2504
178730 송영진 신부님_<예수님은 ‘가장 낮은 곳’으로 내려오신 메시아입니다.> 2024-12-24 최원석 2504
17895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2.31) 2025-01-01 김중애 2507
179368 송영진 신부님_<예수님은 모든 권한을 가지고 계시는 주님이십니다.> 2025-01-17 최원석 2507
179519 [연중 제2주간 목요일] 2025-01-23 박영희 2501
179767 제 눈이 주님의 구원을 보았습니다. 2025-02-02 주병순 2500
179857 오늘 독서를 묵상하며 : 공염불도 불공으로써 불공이 과연 될 수 있을까? |1| 2025-02-06 강만연 2502
180053 이영근 신부님_ “에파타!(열려라)”(마르 7,34) 2025-02-14 최원석 2504
180130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하느님의 자유를 존중하라 “존엄한 품위의 삶; |2| 2025-02-17 선우경 2508
181851 생활묵상 : 천주교인으로 산다는 것의 의미를 한번 생각해봤습니다. 2025-04-29 강만연 2502
182621 부활 제7주간 수요일 |2| 2025-06-03 조재형 2505
182845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: 요한 16, 1 ... 2025-06-14 이기승 2503
183169 [연중 제13주간 수요일] 2025-07-02 박영희 2501
183479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11,25-27 / 연중 제15주간 수요일) 2025-07-16 한택규엘리사 2500
183993 ■ 설교와 종교 교육을 담당하는 도미니코 수도회를 세운 성인 / 성 도미니 ... 2025-08-07 박윤식 2502
185198 송영진 신부님_<나그네를 접대하는 것은 곧 하느님을 접대하는 일.> 2025-09-30 최원석 2501
185284 오늘의 묵상 [10.04.토.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 기념일] 한상우 신부님 2025-10-04 강칠등 2503
185337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지혜롭고 행복한 삶 “하늘에 보물을 쌓으십시오 |3| 2025-10-06 선우경 2505
185395 이영근 신부님_“청하여라,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.”(루카 11,9) 2025-10-09 최원석 2503
185404 연중 제27주간 토요일 |3| 2025-10-10 조재형 2504
185682 양승국 신부님_전교하기 가장 적합한 순간, 오늘! 2025-10-19 최원석 2504
185736 회개하라 회개하라 (#1) - 한국 (1) 그리고 미국 (1) 2025-10-21 최영근 25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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