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805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1.30) 2024-11-30 김중애 2365
178177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선악과는 동물에게 이름을 지어주는 일에 ... 2024-12-04 김백봉7 2362
178495 송영진 신부님_<회개하는 이가 행하는 보속은 ‘벌’이 아니라 ‘사랑’입니다 ... 2024-12-15 최원석 2362
178616 매일미사/2024년12월20일금요일[(자) 12월 20일] 2024-12-20 김중애 2360
178695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세례자 요한의 탄생 <하느님의 참 좋은 선물인 |2| 2024-12-23 선우경 2365
179224 1월 11일 토요일 / 카톡 신부 2025-01-11 강칠등 2363
179244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세례의 축복 “하느님의 자녀답게 삽시다”- |1| 2025-01-12 선우경 2366
179606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예수님 중심의 삶 “섬김의 자유” |1| 2025-01-27 선우경 2363
179607     Re: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예수님 중심의 삶 “섬김의 자유” 2025-01-27 최원석 1581
179764 [주님 봉헌 축일 다해, 축성 생활의 날] 2025-02-02 박영희 2362
180526 세상을 얻고 영원한 하늘의 생명을 잃으면 무슨 소용이냐?, |1| 2025-03-06 김종업로마노 2362
181555 매일미사/2025년 4월 17일 목요일[(자) 성주간 목요일 - 성유 축성 ... 2025-04-17 김중애 2361
181785 How can Koeran Roman Catholic missions be ... 2025-04-26 Mark Choi 2360
182887 6월 17일 화요일 / 카톡 신부 2025-06-17 강칠등 2362
18337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7.11) 2025-07-11 김중애 2364
183895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. 2025-08-02 최원석 2360
183939 8월 5일 화요일 / 카톡 신부 2025-08-05 강칠등 2361
184009 8월 8일 금요일 / 카톡 신부 2025-08-08 강칠등 2362
184060 ■ 프란치스코 성인을 따라 철저하게 가난과 겸손을 실천하신 성녀 / 성녀 ... 2025-08-10 박윤식 2361
184140 드는 나이만큼 깊어지는 것들이 있다. 2025-08-14 김중애 2362
18422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8.18) 2025-08-18 김중애 2363
184322 이영근 신부님_“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.”(마태 22,39) |1| 2025-08-21 최원석 2362
184580 [슬로우 묵상] 마침내 나! - 연중 제22주간 화요일 |1| 2025-09-02 서하 2362
184654 병자를 위한 기도 2025-09-05 최원석 2361
185521 가정의 은총 2025-10-14 김중애 2361
185680 말과 인생(人生) |1| 2025-10-19 김중애 2363
185703 양승국 신부님_주님 만날 준비는 얼마나 하고 있습니까? 2025-10-20 최원석 2363
185753 송영진 신부님_<그 날이 언제인지 알려 주지 않으시는 것도 은총입니다.> 2025-10-22 최원석 2362
186484 11.25.화 / 한상우 신부님 2025-11-25 강칠등 2361
160058 ★★★★★† 105. 예수님께서 이 책의 제목을 정해 주시다. / 교회인가 |1| 2023-01-08 장병찬 2350
160096 예수님께서는 권위를 가지고 가르치셨다. |1| 2023-01-10 주병순 23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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