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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적 같은 일, 천부당만부당한 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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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1-27 |
양승국 |
1,303 | 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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깨어 있어라. 집주인이 언제 돌아올지 너희가 모르기 때문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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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1-27 |
양다성 |
977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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망부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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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1-27 |
노병규 |
1,125 | 7 |
| 13783 |
깨어 있으시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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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1-27 |
정복순 |
1,30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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☆ 대림 시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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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1-27 |
주병순 |
984 | 1 |
| 13781 |
♣ 11월 27일 야곱의 우물 -첫 마음/정채봉 님의 첫 마음 ♣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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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1-27 |
조영숙 |
1,109 | 4 |
| 13780 |
[ 성찰/플래쉬 ] 모래 위의 발자국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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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1-27 |
노병규 |
963 | 6 |
| 13779 |
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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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1-27 |
노병규 |
1,058 | 3 |
| 13778 |
교회력으로 본 새해 각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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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1-27 |
김선진 |
1,210 | 0 |
| 13777 |
학수고대
|3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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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1-27 |
김성준 |
785 | 3 |
| 13776 |
아, 당신께서 하늘을 찢고 내려오신다면 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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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1-27 |
양다성 |
942 | 1 |
| 13775 |
가을 꼬리밟았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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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1-26 |
이재복 |
1,050 | 2 |
| 13774 |
우리와 같이 걷고 계시는 예수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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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1-26 |
노병규 |
1,000 | 1 |
| 13773 |
(420) 꼬리모음 - 수능시험무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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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1-26 |
이순의 |
1,323 | 5 |
| 13772 |
위령성월에 드리는 글 * 사말의 노래 마지막회 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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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1-26 |
원근식 |
1,240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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삭제된 게시물 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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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1-26 |
심민선 |
1,565 | 14 |
| 13845 |
Re: 영명축일과 서품 4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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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1-30 |
김동순 |
754 | 4 |
| 13769 |
05-11-26 (토) "늘 깨어 기도 하여라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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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1-26 |
김명준 |
948 | 1 |
| 13768 |
너희는 앞으로 닥쳐올 이 모든 일을 피하여 깨어 있어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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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1-26 |
양다성 |
929 | 1 |
| 13767 |
♣11월26일 야곱의 우물-늘 깨어 기도하여라/기도의 손♣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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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1-26 |
조영숙 |
1,114 | 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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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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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1-26 |
박종진 |
825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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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림 제 1주일 강론 (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수도회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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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1-26 |
장병찬 |
1,298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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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림 제 1주일 강론 "늘 깨어 있으시오" (고(故) 김용배 신부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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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1-26 |
장병찬 |
883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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늘 깨어 기도 하여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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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1-26 |
정복순 |
857 | 1 |
| 13761 |
† 만남의 길 위에서 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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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1-26 |
노병규 |
862 | 5 |
| 13760 |
희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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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1-26 |
김성준 |
825 | 2 |
| 13759 |
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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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1-26 |
노병규 |
1,010 | 3 |
| 13758 |
다니엘은 물과 야채만을 먹게 해 달라고 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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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1-26 |
김선진 |
1,050 | 1 |
| 13757 |
* 당신의 창조자를 찬미하십시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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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1-26 |
주병순 |
762 | 2 |
| 13756 |
권세와 영광이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을 섬기는 거룩한 백성에게 모두 돌아올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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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1-26 |
양다성 |
902 | 1 |
| 13755 |
사제로서의 깨어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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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1-25 |
양승국 |
1,298 | 19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