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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9224 1월 11일 토요일 / 카톡 신부 2025-01-11 강칠등 2363
179244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세례의 축복 “하느님의 자녀답게 삽시다”- |1| 2025-01-12 선우경 2366
179606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예수님 중심의 삶 “섬김의 자유” |1| 2025-01-27 선우경 2363
179607     Re: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예수님 중심의 삶 “섬김의 자유” 2025-01-27 최원석 1581
179764 [주님 봉헌 축일 다해, 축성 생활의 날] 2025-02-02 박영희 2362
179845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. |1| 2025-02-05 주병순 2360
180526 세상을 얻고 영원한 하늘의 생명을 잃으면 무슨 소용이냐?, |1| 2025-03-06 김종업로마노 2362
181555 매일미사/2025년 4월 17일 목요일[(자) 성주간 목요일 - 성유 축성 ... 2025-04-17 김중애 2361
181785 How can Koeran Roman Catholic missions be ... 2025-04-26 Mark Choi 2360
182887 6월 17일 화요일 / 카톡 신부 2025-06-17 강칠등 2362
18337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7.11) 2025-07-11 김중애 2364
183895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. 2025-08-02 최원석 2360
183939 8월 5일 화요일 / 카톡 신부 2025-08-05 강칠등 2361
184009 8월 8일 금요일 / 카톡 신부 2025-08-08 강칠등 2362
184060 ■ 프란치스코 성인을 따라 철저하게 가난과 겸손을 실천하신 성녀 / 성녀 ... 2025-08-10 박윤식 2361
184140 드는 나이만큼 깊어지는 것들이 있다. 2025-08-14 김중애 2362
18422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8.18) 2025-08-18 김중애 2363
184322 이영근 신부님_“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.”(마태 22,39) |1| 2025-08-21 최원석 2362
184580 [슬로우 묵상] 마침내 나! - 연중 제22주간 화요일 |1| 2025-09-02 서하 2362
184654 병자를 위한 기도 2025-09-05 최원석 2361
185327 [연중 제27주일} 2025-10-05 박영희 2362
185703 양승국 신부님_주님 만날 준비는 얼마나 하고 있습니까? 2025-10-20 최원석 2363
188150 선택받은 영혼들의 모반 2026-02-24 김중애 2362
188573 이영근 신부님_* 오늘의 말씀(3/18) : 사순 제4주간 수요일 2026-03-18 최원석 2364
160058 ★★★★★† 105. 예수님께서 이 책의 제목을 정해 주시다. / 교회인가 |1| 2023-01-08 장병찬 2350
160096 예수님께서는 권위를 가지고 가르치셨다. |1| 2023-01-10 주병순 2350
160782 ★★★★★† 52. 하느님 뜻 안에서의 삶이라는 성덕은 사욕이나 시간 낭비 ... |1| 2023-02-09 장병찬 2350
162112 매일미사/2023년 4월 11일[(백) 부활 팔일 축제 화요일] 2023-04-11 김중애 2350
162738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신비체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3-05-08 장병찬 2350
163208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내 교회는 하나이고 거룩하고 보편되고 사도들로부터 ... |1| 2023-05-29 장병찬 2350
164357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뒤바뀐 상황 /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 ... |1| 2023-07-19 장병찬 23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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