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3179 6월 10일 / 카톡 신부 2024-06-10 강칠등 2352
173333 [연중 제10주간 토요일] 2024-06-15 박영희 2355
173383 비유는 존재하는 것으로부터 2024-06-17 김대군 2350
173467 6월 19일 / 카톡 신부 2024-06-19 강칠등 2354
173500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6월 20일]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영적생활 ... 2024-06-20 이기승 2352
173507 [연중 제11주간 목요일] 2024-06-20 박영희 2354
173604 [성 세례자 요한 탄생 대축일] 오늘의 묵상 (최정훈 바오로 신부) 2024-06-23 김종업로마노 2353
173747 주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. 2024-06-28 주병순 2350
173858 세 노인 이야기... |1| 2024-07-02 김중애 2356
175718 김준수 신부님의 연중 제22주간 금요일: 루카 5, 33 - 39 2024-09-05 이기승 2353
175804 † 하느님 자비심에 대한 신심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. |1| 2024-09-09 장병찬 2350
17591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09.13) 2024-09-13 김중애 2355
177368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11월 6일]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하느님께 ... 2024-11-06 이기승 2353
177550 † 094. 아무리 중한 죄인이라도 회개하여 다가가면 예수님은 물리치지 않 ... |1| 2024-11-12 장병찬 2351
17810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2.02) 2024-12-02 김중애 2354
180023 반영억 신부님_사랑으로 행동하는 믿음만이 중요합니다 2025-02-13 최원석 2354
180339 양승국 신부님_ 진정 지혜로운 사람은 하느님을 경외하는 사람입니다! 2025-02-25 최원석 2354
180377 연중 제7주간 금요일 |2| 2025-02-27 조재형 2356
180581 이영근 신부님_ “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.”(루카 5,32 ... 2025-03-08 최원석 2354
182128 ■ 착한 목자만을 따르는 순한 양의 삶을 / 부활 제4주간 월요일(요한 1 ... 2025-05-11 박윤식 2351
182681 [부활 제7주간 목요일, 성 보니파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] 2025-06-05 박영희 2354
182796 6월 11일 _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25-06-11 최원석 2354
183004 [연중 제12주간 월요일] 2025-06-23 박영희 2353
184017 오늘의 묵상 (08.09.토) 한상우 신부님 2025-08-09 강칠등 2354
184093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하늘 나라에서 가장 큰 사람이 됩시다 “어린이처 |1| 2025-08-12 선우경 2353
184232 이영근 신부님_ “너의 재산을 팔아 가난한 이들에게 주어라.”(마태 19, ... 2025-08-18 최원석 2354
185650 루카 복음사가 축일 제1독서 (2티모4,10-17ㄴ) 2025-10-18 김종업로마노 2352
185793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분별력의 지혜 “내적통합의 중심인 주 예수 그 |3| 2025-10-24 선우경 2353
185828 오늘의 묵상 (10.26.연중 제30주일) 한상우 신부님 2025-10-26 강칠등 2351
185829 신천지는 우리 시대의 에집트와 같고 그 회원들은 이스라엘 히브리 노예에 대 ... 2025-10-26 우홍기 23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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