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68782 우리는 동방에서 임금님께 경배하러 왔습니다. |1| 2024-01-07 주병순 2341
170052 훌륭한 사람. |1| 2024-02-24 이경숙 2342
170090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2월 26일]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고난: 사 ... |1| 2024-02-25 이기승 2342
170173 예수님의 십자가(十字架)는 우리에 대한 하느님 사랑 (루카16,19-31) |1| 2024-02-28 김종업로마노 2342
170268 이 성전을 허물어라. 그러면 내가 사흘 안에 다시 세우겠다. |2| 2024-03-03 최원석 2344
171847 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★ 제2부 12 내맡김의 힘 |4| 2024-04-26 서수진 2344
171892 송영진 신부님_『너희가 내 이름으로 청하면 내가 다 이루어 주겠다.』 2024-04-27 최원석 2343
172168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15,26─16,4ㄱ/부활 제6주간 월요일) 2024-05-06 한택규엘리사 2340
172272 † 096. 하느님께서 영혼 안에서 활동하실 수 있도록 자기 자신의 행동을 ... |1| 2024-05-09 장병찬 2340
172351 5월 12일 / 카톡 신부 |1| 2024-05-12 강칠등 2343
172548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20,19-23) / 성령 강림 대축일 / 크리 ... 2024-05-19 한택규엘리사 2341
172565 매일미사/2024년 5월 20일 월요일[(백)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 ... 2024-05-20 김중애 2340
172612 훌륭한 나무. 2024-05-21 이경숙 2340
172877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,39-56/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축일) 2024-05-31 한택규엘리사 2340
173237 나는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. 2024-06-12 주병순 2340
173264 김찬선 신부님_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축일 - 내가 뜻하지 않는 하느님의 ... 2024-06-13 최원석 2343
173304 † 060. 저는 가장 훌륭한 길잡이이신 주님만을 바라보겠습니다. [파우스 ... |1| 2024-06-14 장병찬 2340
173305 † 061. 하느님은 선하시고 그 자비 크시니, 하느님을 사랑하라. [파우 ... |1| 2024-06-14 장병찬 2340
173334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. 아예 맹세하지 마라. 2024-06-15 주병순 2341
173823 사랑하시도록 내 맡겨라. 2024-07-01 김중애 2342
174493 [연중 제16주간 금요일] 오늘의 묵상 (김재덕 베드로 신부) 2024-07-25 김종업로마노 2345
175505 연중 제21주간 금요일 |3| 2024-08-29 조재형 2343
176079 이영근 신부님_<아직도 향유를 나를 치장하기 위해 쓰고 있는 까닭이 아닐까 ... 2024-09-19 최원석 2343
176094 친절함은 하느님의 마음입니다. 2024-09-20 김중애 2340
177123 예수님께서는 기도하시려고 산으로 나가시어, 제자들을 뽑으셨다. |2| 2024-10-28 최원석 2341
177133 10월 28일 / 카톡 신부 2024-10-28 강칠등 2343
177197 오늘의 묵상 [10.30.수] 한상우 신부님 2024-10-30 강칠등 2345
177260 2024년11월 2일토요일[(자) 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 - ... 2024-11-02 김중애 2341
178085 [대림 제1주일 다해] 2024-12-01 박영희 2344
178186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믿음만으로? 믿음으로 구원받지만, 실천 ... 2024-12-04 김백봉7 23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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