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7564 반영억 신부님_돌아가 감사를 드렸다 2024-11-13 최원석 2374
17807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2.01) 2024-12-01 김중애 2374
178237 12월 6일 / 카톡 신부 |1| 2024-12-06 강칠등 2372
178270 예수님께서는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. 2024-12-07 주병순 2370
178527 [대림 제3주간 월요일] 2024-12-16 박영희 2374
178607 ■ 부름에 순명한 마리아 / 12월 20일[성탄 5일전](루카 1,26-3 ... |1| 2024-12-19 박윤식 2371
178985 아버지의 나라/아버지의 뜻 2025-01-02 김중애 2371
179220 이영근 신부님_“신부를 차지하는 이는 신랑입니다.”(요한 3,29) 2025-01-11 최원석 2374
179946 그리움 |1| 2025-02-10 김중애 2373
180013 오늘의 묵상 [02.12.수] 한상우 신부님 2025-02-12 강칠등 2373
180587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. 2025-03-08 주병순 2370
182651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진리로 거룩하고 아름다워지는 삶 “진리와 일치 |1| 2025-06-04 선우경 2373
182681 [부활 제7주간 목요일, 성 보니파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] 2025-06-05 박영희 2374
182796 6월 11일 _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25-06-11 최원석 2374
182927 이영근 신부님-“너희 아버지께서는 너희가 청하기도 전에 무엇이 필요한지 알 ... 2025-06-19 최원석 2374
183327 연중 제14주간 목요일 |4| 2025-07-09 조재형 2377
18337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7.11) 2025-07-11 김중애 2374
183444 7월 14일 월요일 / 카톡 신부 2025-07-14 강칠등 2371
184009 8월 8일 금요일 / 카톡 신부 2025-08-08 강칠등 2372
184010 양승국 신부님-그릇된 신심과 이단 앞에 강력한 철퇴 같았던 도미니코 사제! 2025-08-08 최원석 2372
184093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하늘 나라에서 가장 큰 사람이 됩시다 “어린이처 |1| 2025-08-12 선우경 2373
184123 오늘의 묵상 (08.13.수) 한상우 신부님 2025-08-13 강칠등 2371
184140 드는 나이만큼 깊어지는 것들이 있다. 2025-08-14 김중애 2372
18422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8.18) 2025-08-18 김중애 2373
184580 [슬로우 묵상] 마침내 나! - 연중 제22주간 화요일 |1| 2025-09-02 서하 2372
185258 [그리스도인의 정욕과 회복07] 귀를 통한 유혹과 말씀의 치유 |1| 2025-10-02 장병찬 2370
185490 양승국 신부님_위기 없는 성장, 통증 없는 치료, 십자가 없는 부활을 거절 ... 2025-10-13 최원석 2373
185563 이영근 신부님_ “불행하여라, 너희 바리사이들아! ~의로움과 하느님의 ... 2025-10-15 최원석 2374
185786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2025-10-24 김중애 2371
187916 02.10.화.성녀 스콜라스티카 동정 기념일 / 한상우 신부님 2026-02-10 강칠등 23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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