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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005 내 편/ 퍼옴 2005-10-21 정복순 8643
13004 (406) 소식 |9| 2005-10-21 이순의 1,0768
13003 주여 이 죄인이.. |1| 2005-10-21 노병규 1,0597
13002 너희는 하늘과 땅의 징조는 알면서도 이 시대의 뜻은 왜 알지 못하느냐 ? 2005-10-21 양다성 7521
13001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1| 2005-10-21 노병규 1,0039
12998 [1분 묵상] " 자기를 버리지 못할때 " |3| 2005-10-21 노병규 1,08012
12997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|1| 2005-10-21 박종진 1,1115
12996 주님께로부터 각자 받은 것의 의미 -여호수아31 2005-10-21 이광호 9462
12995 투명한 양심과 맑은 마음을 가질 때 |1| 2005-10-21 정복순 9957
12994 (펌) 시내버스가 보이지 않을 때까지 2005-10-21 곽두하 7561
12993 야곱의 우물 (10월 21일)-->>♣연중 제29주간 금요일(왜 화해를?) ... |5| 2005-10-21 권수현 1,0253
13000     Re:과월호 야곱이와 함께 인사드립니다.*^^* |7| 2005-10-21 조영숙 6334
12992 주님이 보시는 눈으로 2005-10-21 장병찬 9056
12990 세상 2005-10-21 김성준 7952
12989 위선자는 어떤 모습 2005-10-21 김선진 7611
12988 * 용서하고 잊도록 노력하십시오 2005-10-21 주병순 7931
12987 누가 이 죽음의 육체에서 나를 구해 줄 것입니까 ? 2005-10-21 양다성 8041
12986 달무리, 별똥별, 무지개, 낮게 나는 잠자리 |1| 2005-10-20 양승국 1,27310
12985 *너희는 아는가? 모르는가?* 2005-10-20 장병찬 7502
12984 사랑의 손길을 길러 보십시오 2005-10-20 주병순 6913
12983 [1분 묵상] " 찬미의 노래 / 최남순 수녀님 " |1| 2005-10-20 노병규 9374
12982 (405) 짝궁이 용궁에 다녀왔다는데 2005-10-20 이순의 9529
12981 나는 평화롭게 하려고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. 2005-10-20 양다성 8981
12978 심판과 정화 2005-10-20 정복순 8473
12977 (펌) 빈 마음 2005-10-20 곽두하 1,0264
12976 착시 2005-10-20 이재복 7522
12975 야곱의 우물 (10월 20일)-->>♣연중 제29주간 목요일(부활의 완성) ... |7| 2005-10-20 권수현 9243
12974 내가 너와 함께 있으리라 |2| 2005-10-20 장병찬 8424
12973 주님 사랑해요 2005-10-20 노병규 9603
12972 기묘사화/이찬홍(야고보)신부님 오늘강론 2005-10-20 노병규 7714
12971 발견 2005-10-20 김성준 60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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