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610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신앙에서는 좋은 의도가 전부다 |3| 2020-02-16 김현아 2,02813
14040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8.29) 2020-08-29 김중애 2,0288
154621 부활 제 2 주일 |4| 2022-04-23 조재형 2,0285
1742 부활하기 위한 죽음(연중 33주 토) 2000-11-25 상지종 2,02712
2607 왈츠의 명수 예수 I 2001-07-27 제병영 2,02713
2773 어떠한 인생이든 절망은 없습니다 2001-09-13 양승국 2,02714
88561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4-04-16 이미경 2,02711
11376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307) '17.8.10. 목. |1| 2017-08-10 김명준 2,0271
114678 170913 - 연중 제23주간 수요일 복음 묵상 - 매일미사 2017-09-13 김진현 2,0270
114680 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주교 학자 기념일 |8| 2017-09-13 조재형 2,02714
117118 ♣ 12.28 목/ 폭력성을 버리고 서로를 살리는 사랑으로 - 기 프란치스 ... |1| 2017-12-27 이영숙 2,0274
117748 1.22.강론. “영원히 용서받지 못한 죄 ~" - 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... |1| 2018-01-22 송문숙 2,0270
117905 ♣ 1.30 화/ 환상이 아닌 부활을 실천하는 믿음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8-01-29 이영숙 2,0273
119393 ♣ 3.31 토/ 믿음과 희망과 사랑의 다리가 되어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4| 2018-03-30 이영숙 2,0276
120518 2018년 5월 17일(이들이 완전히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.) 2018-05-17 김중애 2,0270
129694 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. 2019-05-14 주병순 2,0270
138419 기도에 대한 교리 교육: 3. 창조의 신비 -프란치스코 교황님 강론- 2020-05-22 이복선 2,0271
139348 ★ 사탄, 곧 악마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0-07-07 장병찬 2,0271
14032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8.25) 2020-08-25 김중애 2,0275
149886 [한가위] 도란도란글방/ 마지막 추수(秋收) (묵시14:14-20) |1| 2021-09-21 김종업 2,0270
2616 나의 하느님 나라는 무엇과 같을까? 2001-07-30 오상선 2,02610
98283 행복은 나를 아는 즐거움이다.(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) - 박영식 야고보 ... |1| 2015-07-25 김영완 2,0263
11125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4.05) 2017-04-05 김중애 2,0265
114401 가톨릭기본교리(2.가톨릭 신자가 되는 과정) 2017-09-02 김중애 2,0260
116687 예수님을 위해 아무 것도 못하는 저희들.33 2017-12-08 김중애 2,0260
11983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4.18) |1| 2018-04-19 김중애 2,0265
121253 부부란 2018-06-18 김중애 2,0261
12957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5.09) 2019-05-09 김중애 2,0266
13695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더 바라면 더 믿게 되고, 더 믿으면 ... |3| 2020-03-22 김현아 2,0266
14597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신앙체험 나눔은 교만이 아닙니다. |2| 2021-04-09 김현아 2,026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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