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5938 이영근 신부님_성 십자가 현양 대축일 2024-09-14 최원석 2332
175957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사탄의 정체: 중요한 것은 십자가가 아 ... 2024-09-14 김백봉7 2332
176088 ■ 어리석은 디딤돌 / 따뜻한 하루[492] 2024-09-19 박윤식 2331
176377 완덕은 최고의 선이신 주님을 사랑하는 것 |1| 2024-09-29 김중애 2331
177053 10월 25일 / 카톡 신부 2024-10-25 강칠등 2331
177095 신앙인은 하느님과 대화함으로써 성화된다(1) |1| 2024-10-27 김중애 2333
177396 † 077. 파우스티나는 영혼들을 위한 희생의 제물이 되기로 결심하다. [ ... |1| 2024-11-07 장병찬 2330
177457 오늘의 묵상 [11.09.토] 한상우 신부님 2024-11-09 강칠등 2332
177888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11월 24일]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순간순간을 ... 2024-11-24 이기승 2331
178272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자발적 광야의 삶을 사는 이가 존경스럽 ... |1| 2024-12-07 김백봉7 2334
178374 양승국 신부님_독수리처럼 날개 치며 위로 올라갑니다! |1| 2024-12-11 최원석 2334
178430 매일미사/2024년12월13일금요일[(홍) 성녀 루치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 ... 2024-12-13 김중애 2330
178754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자기처럼 될 것을 믿지 않으면 구하러 ... 2024-12-25 김백봉7 2331
178763 12월 25일 / 카톡 신부 2024-12-25 강칠등 2331
178861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성가정의 핵심은 각자의 확고한 사명 ... 2024-12-28 김백봉7 2332
178913 이영근 신부님_“단식하고 기도하며 밤낮으로 하느님을 섬겼다.”(루카 2,3 ... 2024-12-30 최원석 2332
179137 미안합니다. 2025-01-08 이경숙 2332
179145 양승국 신부님_정답은 하나뿐입니다. 하느님의 품안에 머무는 것입니다! |1| 2025-01-08 최원석 2334
179192 사랑이 있는 풍경은 언제나 아름답다 |1| 2025-01-10 김중애 2332
179212 항상 자신을 뛰어넘어라. 2025-01-11 김중애 2332
179248 예수님께서는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를 하시는데, 하늘이 열렸다. 2025-01-12 주병순 2330
179946 그리움 |1| 2025-02-10 김중애 2333
180013 오늘의 묵상 [02.12.수] 한상우 신부님 2025-02-12 강칠등 2333
180531 매일미사/2025년 3월 6일 목요일[(자) 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] 2025-03-06 김중애 2330
180587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. 2025-03-08 주병순 2330
181557 성령께대한 신뢰 2025-04-17 김중애 2334
182888 [슬로우 묵상] 빗방울 하나 - 연중 제11주간 화요일 |1| 2025-06-17 서하 2335
183310 삶이 새롭게 보이는 좋은 글 2025-07-08 김중애 2333
183497 오늘의 묵상 (07.17.목) 한상우 신부님 2025-07-17 강칠등 2333
184233 송영진 신부님_<쓰레기는 쓰레기일 뿐... 아까워하지 말고 버려야 합니다. ... 2025-08-18 최원석 23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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