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69438 찬반을 할 수 있는 것을 안다면 2024-01-31 김대군 2360
169899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. |1| 2024-02-17 최원석 2363
171369 매일미사/2024년4월10일수요일[(백) 부활 제2주간 수요일] 2024-04-10 김중애 2360
171579 구약이 신약으로 열매 맺지 못하면 죽음이다. (요한6,35-40) |1| 2024-04-17 김종업로마노 2363
171883 우리는 마음부터 만났습니다. |1| 2024-04-27 김중애 2361
171946 진실 |1| 2024-04-28 이경숙 2361
172164 매일미사/2024년5월6일월요일[(백) 부활 제6주간 월요일] 2024-05-06 김중애 2360
172168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15,26─16,4ㄱ/부활 제6주간 월요일) 2024-05-06 한택규엘리사 2360
172374 오늘의 묵상 (05.13.월) 한상우 신부님 |1| 2024-05-13 강칠등 2363
17242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17,11ㄷ-19/부활 제7주간 수요일) 2024-05-15 한택규엘리사 2360
172770 ★33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유일 무이한 사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... |2| 2024-05-27 장병찬 2360
173038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연중 제9주간 목요일: 마르코 12, 28 ~ 3 ... 2024-06-05 이기승 2363
173053 반영억 신부님_사랑은 능력입니다 2024-06-06 최원석 2363
173179 6월 10일 / 카톡 신부 2024-06-10 강칠등 2362
173264 김찬선 신부님_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축일 - 내가 뜻하지 않는 하느님의 ... 2024-06-13 최원석 2363
173476 ■ 세 사람이 만든 호랑이 / 따뜻한 하루[404] 2024-06-19 박윤식 2360
173571 교부들의 말씀 묵상_요한 크리소스토무스 2024-06-22 최원석 2361
173604 [성 세례자 요한 탄생 대축일] 오늘의 묵상 (최정훈 바오로 신부) 2024-06-23 김종업로마노 2363
173688 교황님_“폭풍 속에서도 예수님께 매달려 평화를 찾읍시다” |1| 2024-06-26 최원석 2361
173816 송영진 신부님_<영적으로 죽은 이가 되지 마라.> 2024-06-30 최원석 2363
17510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08.17) 2024-08-17 김중애 2364
175406 성녀 모니카 기념일 2024-08-26 최원석 2361
175576 † 097. 하느님 자비심의 5단기도를 바치자 암흑의 영들은 도망갔다. [ ... |1| 2024-09-01 장병찬 2360
17559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09.02) 2024-09-02 김중애 2364
175726 하느님을 좋은신 분으로 생각하십시오. 2024-09-06 김중애 2361
177067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3,1-9 / 연중 제29주간 토요일) 2024-10-26 한택규엘리사 2360
177123 예수님께서는 기도하시려고 산으로 나가시어, 제자들을 뽑으셨다. |2| 2024-10-28 최원석 2361
177230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5,1-12ㄴ / 모든 성인 대축일) 2024-11-01 한택규엘리사 2360
177833 [연중 제33주간 금요일] 2024-11-22 박영희 2364
177871 † 아무것도 두렵지 않다. 나는 힘있는 분의 빵으로 산다. [하느님 자비심 ... |1| 2024-11-24 장병찬 23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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