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651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‘요한 세례자’라는 교회 |3| 2019-01-02 김현아 2,0535
129534 성체/성체성사(22. 성체 성사 앞에서의 기도문들- 성체 조배 때에) 2019-05-07 김중애 2,0532
132408 연중 제23주간 월요일 |13| 2019-09-08 조재형 2,05315
13620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인간이 가장 행복할 때는 자신을 죽일 ... |3| 2020-02-20 김현아 2,0539
136482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'망설임'은 내맡긴 영혼의 태도가 |3| 2020-03-02 정민선 2,0532
138086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부활 제4주간 토요일)『내가 다 ... |1| 2020-05-08 김동식 2,0531
138354 마르코복음 단상/아침을 여는 3분 피정/44 2020-05-19 김중애 2,0532
138377 내적 고요 중에 자신을 드러내시는 하느님 2020-05-20 김중애 2,0531
139420 힘과 용기를 주세요? 예수님 |4| 2020-07-11 강만연 2,0532
141172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27주일)『포도밭 소작인 ... |1| 2020-10-03 김동식 2,0531
14222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11.17) 2020-11-17 김중애 2,0533
1959 한 번 살아봅시다..(2/1) 2001-02-01 노우진 2,05213
2465 돈 때문에??? 2001-06-26 박후임 2,0526
3233 나와 같은 사람이시기에... 2002-02-05 오상선 2,05218
3304 용서한다는 것...? 2002-02-25 정경숙 2,0529
3360 독한 술과 적금통장 2002-03-09 양승국 2,05214
4035 더 사랑하게 하소서(9/12) 2002-09-12 오상선 2,05224
5890 수군덕=파렴치한 짓 2003-11-06 박근호 2,05219
97514 소중한 사람에게 보내는 글 2015-06-19 김중애 2,0521
111238 구리 뱀을 쳐다보면 살아났다. |2| 2017-04-04 강헌모 2,0522
118622 십자고상에서 내려오셔서 신부대신 고해성사를 봐주신 에수님 ! |1| 2018-02-28 함만식 2,0523
123089 9.2.마음을 다스려라 -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8-09-02 송문숙 2,0524
123550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24주간 수요일)『 지 ... |2| 2018-09-18 김동식 2,0522
124106 가톨릭인간중심교리(17-3 인공 모태의 참된 의의) 2018-10-09 김중애 2,0521
125101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(오늘 이 시대는 겸손하고 ... 2018-11-13 김중애 2,0524
13449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나에게 폭력을 쓰지 않으면 남에게 쓰 ... |3| 2019-12-11 김현아 2,0527
139346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22, 내 멍에를 메고 |3| 2020-07-07 김은경 2,0523
139658 ■ 파라오의 완고함[16] / 이집트 체류[1] / 탈출기[16] |1| 2020-07-22 박윤식 2,0522
140830 2020년 9월 17일[(녹) 연중 제24주간 목요일] 2020-09-17 김중애 2,0520
143280 성탄 팔일 축제 제7일 |6| 2020-12-30 조재형 2,05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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