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4051 양승국 신부님_우리에게는 양들에게 사랑과 기쁨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희망의 ... |1| 2024-07-09 최원석 2273
174142 [연중 제14주간 금요일] 2024-07-12 박영희 2274
174216 마음으로 자신의 상처를 어루만져라. |1| 2024-07-15 김중애 2273
17437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07.21) 2024-07-21 김중애 2273
174896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자녀를 많이 낳음이 가장 행복한 투자임 ... 2024-08-09 김백봉7 2271
17508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08.16) |1| 2024-08-16 김중애 2275
175196 멋지게 늙어가자. |2| 2024-08-20 김중애 2273
17572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5,33-39 /연중 제22주간 금요일) 2024-09-06 한택규엘리사 2270
175814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누가 미사의 은총을 받아가는가? 2024-09-09 김백봉7 2274
175878 ■ 가장 강한 나무는 유연한 것 / 따뜻한 하루[486] 2024-09-11 박윤식 2272
175879 ■ 사랑보다는 용서가 더 / 연중 제23주간 목요일(루카 6,27-38) 2024-09-11 박윤식 2271
177357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4,25-33 / 연중 제31주간 수요일) 2024-11-06 한택규엘리사 2270
177458 11월 9일 / 카톡 신부 2024-11-09 강칠등 2273
177485 음악처럼 흐르는 행복 2024-11-10 김중애 2272
177556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연중 제32주간 수요일: 루카 17, 11 - ... 2024-11-12 이기승 2274
177604 오늘의 묵상 [11.14.목] 한상우 신부님 2024-11-14 강칠등 2272
177876 양승국 신부님_작고 가난한 사람들 앞에 허리를 숙이는 섬김과 봉사의 왕, ... 2024-11-24 최원석 2275
178513 하느님의 권세로 다스리는 곳에는 그분의 나라가 임한다. 2024-12-16 김중애 2271
178841 매일미사/2024년12월28일토요일[(홍) 죄 없는 아기 순교자들 축일] 2024-12-28 김중애 2271
179326 이영근 신부님_“내가 하고자 하니 깨끗하게 되어라.”(마르 1,41) |1| 2025-01-16 최원석 2274
179345 [ 관계의 아픔을 방치하며 살아가는 우리들에게] 2025-01-16 박영희 2272
180016 ■ 믿음으로 인내하면 주어지는 은총이 / 연중 제5주간 목요일(마르 7,2 ... |1| 2025-02-12 박윤식 2271
180064 [연중 제5주간 금요일, 성 치릴로 수도자와 성 메토디오 주교 기념] 2025-02-14 박영희 2272
18053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3.06) 2025-03-06 김중애 2276
181733 하느님의 사람 2025-04-25 김중애 2272
182132 Korean American Roman Catholic Church - 1 2025-05-11 Mark Choi 2270
182768 [슬로우 묵상] 이미 빛 - 연중 제10주간 화요일 |2| 2025-06-10 서하 2275
182802 오늘의 묵상 (06.12.목) 한상우 신부님 2025-06-12 강칠등 2274
183000 이영근 신부님_“위선자야,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.”(마태 7,5 ... 2025-06-23 최원석 2273
183356 양승국 신부님_세상의 힘을 믿기 보다는 주님 섭리의 손길에 맡기십시오! 2025-07-10 최원석 22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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