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0846 가톨릭기본교리(43-1 성경의 이웃사랑 뜻) 2018-06-01 김중애 2,0621
2925 이 세상 성인이 저 세상 성인 2001-10-31 양승국 2,06211
122209 ■ 먼저 하느님만을 사랑해야만 /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부모 성 요아킴과 ... |2| 2018-07-26 박윤식 2,0623
6087 속사랑- 여러분이 품은 말씀은 무엇입니까? 2003-12-08 배순영 2,06210
117343 성찬례와 신앙인의 자세/구자윤신부님 2018-01-05 김중애 2,0620
6135 내 이름이 족보에 있나? 2003-12-17 박근호 2,06212
117445 † 미사의 은혜/구자윤신부님 2018-01-09 김중애 2,0621
5164 복음산책 (마리아 막달레나) 2003-07-22 박상대 2,06219
11868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3.02) 2018-03-02 김중애 2,0624
153333 연중 제7주간 수요일 |5| 2022-02-22 조재형 2,06210
118920 자살은 절대로 안된다. 2018-03-12 김중애 2,0620
89662 하느님께서 가죽 옷을 만들어 입혀 주신 의미 |2| 2014-06-06 이정임 2,0611
2699 사제로서 제대로 살고 싶다(모니카 기념일) 2001-08-27 상지종 2,06120
2123 20 06 04 (목) 평화방송 미사 참례 이웃을 자기 자신처럼 사랑한 로 ... 2020-07-13 한영구 2,0610
15640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7.20) |1| 2022-07-20 김중애 2,0617
140054 나는 지금 제대로 된 양식을 먹고 있는가? (마태복음 6:11) 2020-08-12 김종업 2,0610
3616 얼굴 2002-04-27 김태범 2,0619
140034 연중 제19주간 수요일 |8| 2020-08-11 조재형 2,06111
118607 2.27.기도."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... 2018-02-27 송문숙 2,0610
139676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 4. 당신은 정말로믿습니 ... |3| 2020-07-23 김은경 2,0611
3413 배려하는 마음 2002-03-19 김태범 2,06110
139443 주님의기도문(III)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 ... 2020-07-12 김종업 2,0610
116617 12.5.강론."아버지의 선하신 뜻이 이렇게 이루어졌습니다.” - 파주 올 ... |1| 2017-12-05 송문숙 2,0610
139346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22, 내 멍에를 메고 |3| 2020-07-07 김은경 2,0613
4019 매듭 풀기(9/8) |1| 2002-09-08 오상선 2,06123
140962 [감동실화] 죽어가는 어머니가 남긴 마지막 문자메시지 / 가톨릭발전소 2020-09-23 권혁주 2,0611
108697 위대하신 하느님 -하느님과 인간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 ... |5| 2016-12-14 김명준 2,0619
140830 2020년 9월 17일[(녹) 연중 제24주간 목요일] 2020-09-17 김중애 2,0610
3848 억울한 죽음을 묵상하며 2002-07-16 이풀잎 2,0618
12586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믿음이 죄를 용서받게 만드는 원리 |2| 2018-12-09 김현아 2,06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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