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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215 술! 이제 그만. 술을 멀리하자 2005-09-06 장병찬 1,0736
12214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09-06 노병규 1,0425
12213 가을 밤 2005-09-06 김성준 8132
12212 야곱의 우물(9월 6일)-->>♣연중 제23주간 화요일(용하형제)♣ |1| 2005-09-06 권수현 8285
12211 아침의 노래 2005-09-05 이재복 8841
12210 나의 길 2005-09-05 조송자 8713
12208 [[ 묵 상 곡 ]] 순교자성월 / 최민순 신부님 시와 노래 [ 두메꽃 ] |1| 2005-09-05 노병규 1,1254
12207 대림과 안식일 2005-09-05 유대영 9571
12206 밝은 미소 2005-09-05 정복순 9851
12205 웃음의 힘 |3| 2005-09-05 박영희 1,18010
12204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2005-09-05 박종진 1,0684
12202 시원하게 2005-09-05 김성준 8833
12201 (퍼온 글) 생명은 신비입니다 2005-09-05 곽두하 1,0695
12200 [1분명상]최후의 심판 때 주님의 오른편에 설 수 있는 사람은 누구인가? |1| 2005-09-05 노병규 1,2929
12199 고난속에 숨은 축복 2005-09-05 장병찬 1,1745
12198 야곱의 우물(9월 5일)-->>♣연중 제23주간 월요일 (우선사항)♣ |4| 2005-09-05 권수현 8669
12197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09-05 노병규 9737
12196 성 이광헌 아우구스띠노,한아기 바르바라,박희순 루치아~! |5| 2005-09-05 조영숙 97912
12195 섬마을에서 소식 전합니다. |4| 2005-09-04 김창선 9679
12203     춤추시는 하느님! |2| 2005-09-05 황미숙 6074
12194 내 두 손에게 감사합니다 |5| 2005-09-04 양승국 1,25216
12193 † 혼자서 살 수 없는 인간, 함께 하는 법 배워야 살아남는다.(옮긴 글) 2005-09-04 송규철 8593
12191 [묵상] 이제는 말할 수 있으려나 |6| 2005-09-04 유낙양 8665
12190 (383) 내 짝궁 |8| 2005-09-04 이순의 1,16614
12189 펌/신화창조 부모의 기도 2005-09-04 정복순 9346
12188 등산 |1| 2005-09-04 이재복 1,0123
12187 성녀 박아기 안나,이소사 아가다,김업이 막달레나시여~! |7| 2005-09-04 조영숙 9688
12186 성령께 헌신하는 삶 2005-09-04 장병찬 1,0994
12185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1| 2005-09-04 노병규 9674
12184 뉴올리온즈에서 참사를 당하신 모든분들을 위해서.. (함께 기도해주세요!) |1| 2005-09-04 노병규 1,0064
12183 † 성직자 수도자 참 인간 교육을 마치고 (옮기는 글) 2005-09-03 송규철 93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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