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1481 ■ 호기심에서 믿음으로 / 따뜻한 하루[379] 2024-04-14 박윤식 2311
171961 너희가 듣는 말은 내 말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이다. 2024-04-29 최원석 2311
172002 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★ 제2부 13 〈내맡김〉 해설 |4| 2024-04-30 손분조 2313
172022 매일미사/2024년5월1일수요일[(백) 부활 제5주간 수요일] 2024-05-01 김중애 2310
172036 [노동자 성 요셉] 오늘의 묵상 (김혜윤 베아트릭스 수녀) 2024-05-01 김종업로마노 2313
172163 예수님 2024-05-06 이경숙 2310
172229 희망과 절망은 내가 선택하는 것이다. (요한16,12-15) 2024-05-08 김종업로마노 2311
172360 매일미사/2024년5월13일월요일[(백) 부활 제7주간 월요일] 2024-05-13 김중애 2310
172500 † 011. 죄가 클수록 자비도 크다. 내 자비를 믿는 사람은 멸망하지 않 ... |1| 2024-05-17 장병찬 2310
172559 † 014. 천국에 대한 환시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 |1| 2024-05-19 장병찬 2310
172592 † 016. 주님은 죄인들에게 끝없는 자비의 샘이십니다. [파우스티나 성녀 ... |1| 2024-05-21 장병찬 2310
172698 † 024. 중개의 고통과 불타는 사랑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 |1| 2024-05-24 장병찬 2310
173033 사랑(信仰)의 出發點은 하느님. (마르12,28-34) |1| 2024-06-05 김종업로마노 2312
17345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4-06-19 김명준 2311
17353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4-06-21 김명준 2311
173549 죄송합니다...... |1| 2024-06-22 이경숙 2312
173684 6월 26일 교부들의 말씀 묵상_요한 크리소스 토무스 2024-06-26 최원석 2312
173819 반영억 신부님_나를 따라라 2024-06-30 최원석 2313
173841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연중 제13주간 화요일: 마태오 8, 23 - 2 ... 2024-07-01 이기승 2312
173891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7월 3일]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고통을 주는 ... 2024-07-03 이기승 2314
174283 [연중 제15주간 수요일] 2024-07-17 박영희 2312
17483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08.07) |1| 2024-08-07 김중애 2316
175190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율법과 진리의 차이점: 도움의 은총과 ... 2024-08-19 김백봉7 2311
175536 이수철 신부님_나에게 맡겨진 탈렌트 |1| 2024-08-31 최원석 2317
175784 [연중 제23주일] 오늘의 묵상 (안소근 실비아 수녀) 2024-09-08 김종업로마노 2316
175814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누가 미사의 은총을 받아가는가? 2024-09-09 김백봉7 2314
17586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4-09-11 김명준 2311
175867 [연중 제23주간 수요일] 2024-09-11 박영희 2314
175879 ■ 사랑보다는 용서가 더 / 연중 제23주간 목요일(루카 6,27-38) 2024-09-11 박윤식 2311
176086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.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. 2024-09-19 주병순 23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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