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2848 ╋ 011. 죄가 클수록 자비도 크다. 내 자비를 믿는 사람은 멸망하지 않 ... |1| 2025-06-14 장병찬 2220
183080 [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] 2025-06-27 박영희 2225
183451 +찬미예수님 대구대교구 나기정다니엘 신부 이주일의 복음묵상 이야기입 ... 2025-07-14 오완수 2220
184235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피가 불이 되게 하는 법: 내 희생이 ... |1| 2025-08-18 김백봉 2221
184277 8월 20일 수요일 / 카톡 신부 |1| 2025-08-20 강칠등 2222
184520 8월 30일 토요일 / 카톡 신부 2025-08-30 강칠등 2221
184538 양승국 신부님_맨 끝자리라도 감지덕지하면서 앉아야하겠습니다! 2025-08-31 최원석 2221
184582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오타니가 경기 도중 쓰레기를 줍는 이유 2025-09-02 김백봉 2221
184583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당신을 가두는 것은 지금 당신이 가장 ... 2025-09-02 김백봉 2221
184620 오늘 루가복음의 결론으로 요한21장을 짝으로 봅니다. 2025-09-04 김종업로마노 2221
185207 [그리스도인의 정욕과 회복06] 성체와 순결의 신비 |1| 2025-09-30 장병찬 2220
185223 양승국 신부님_저는 오직 이 순간만을 바라봅니다! 2025-10-01 최원석 2223
185309 손 잡아야 할 때와 놓아야 할 때 2025-10-05 김중애 2221
185338 오늘의 묵상 (10.06.월.한가위) 한상우 신부님 2025-10-06 강칠등 2223
185367 인간의 역사는 전쟁(戰爭), 하느님의 역사는 용서(容恕). 2025-10-08 김종업로마노 2221
185368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1,1-4 / 연중 제27주간 수요일) 2025-10-08 한택규엘리사 2220
185396 송영진 신부님_<기도는 ‘이미’ 주신 은총을 잘 받기 위한 일입니다.> 2025-10-09 최원석 2221
185460 예수님의 발 앞에 엎드려 감사를 드렸다. 그는 사마리아 사람이었다. 2025-10-12 최원석 2222
185685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 2025-10-19 최원석 2221
186408 ■ 예수님 지상 순례를 가장 잘 새기신 성모님 /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 ... 2025-11-20 박윤식 2221
186428 11.22.토.성녀 체칠리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 / 한상우 신부님 2025-11-22 강칠등 2222
186440 병자를 위한 기도 2025-11-22 최원석 2222
186467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21,1-4 / 성 안드레아 둥락 사제와 동료 ... 2025-11-24 한택규엘리사 2220
186485 매일미사/2025년 11월 25일 화요일[(녹) 연중 제34주간 화요일] 2025-11-25 김중애 2220
165864 † 곧 아버지의 집에 가게 되어 기쁩니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 ... |1| 2023-09-19 장병찬 2210
166350 나의 열심은 믿음을 낳지 못했다. (루카10,37-42) |2| 2023-10-10 김종업로마노 2212
166567 이 집에 평화를 빕니다. |2| 2023-10-18 김대군 2210
166823 ★67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이단적인 현대의 진보 (아들들아, 용기를 내 ... |1| 2023-10-27 장병찬 2210
166950 [말씀이 시가 되어] - ??연중 제30주간 수요일 |1| 2023-11-01 김동식 2212
167031 †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간. 숨을 거두시다 - 예수 수난 제22시간 (오 ... |1| 2023-11-03 장병찬 22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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