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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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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5-25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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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영억 신부님_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축일(루카1,39-5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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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5-31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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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 12,18-27/성 보니파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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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6-05 |
한택규엘리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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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찬선 신부님_연중 제 10주간 금요일 - 나도 하느님 체험을 원할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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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6-14 |
최원석 |
225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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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은 세월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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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6-15 |
이경숙 |
22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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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062. 하느님의 영감 속에 일하는 것은 얼마나 좋은 일인가. [파우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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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6-15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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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064. 죄인들을 위해 기도할 때마다 그것이 예수님에게는 항상 위로가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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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6-16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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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영근 신부님_* 오늘의 말씀(7/2) : 연중 13 주간 화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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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7-01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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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영억 신부님_불안할수록 더 큰 믿음이 필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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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7-01 |
최원석 |
225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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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가운 친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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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7-13 |
김중애 |
22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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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수철 신부님_나에게 맡겨진 탈렌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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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8-31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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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미사 끝나고 갈 때의 기분은 어때야 할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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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9-04 |
김백봉7 |
225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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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영근 신부님_<뽑혔기에 거룩하게 된 이들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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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9-10 |
최원석 |
225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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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일미사/2024년9월15일주일[(녹) 연중 제24주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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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9-15 |
김중애 |
22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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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부님, 수녀님, 운영진 분들 괴롭히는 사람들 다 나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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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9-27 |
우홍기 |
22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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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테라노 대성전 축일_정화의 여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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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1-09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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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086. 너에게 고통을 주는 사람을 사랑하여라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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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1-09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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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1.1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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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1-16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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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. "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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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1-21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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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성전은 그분 만나는 거룩한 장소 / 연중 제33주간 금요일(루카 19,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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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1-21 |
박윤식 |
225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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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일을 위해 어제를 버려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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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2-08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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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잃은 그 한 마리 양 찾는 목자 곁에서 / 대림 제2주간 화요일(마태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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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2-09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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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영억 신부님_모든 것이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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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2-24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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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열린 하늘을 보는 사람의 특징: 세상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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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2-26 |
김백봉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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둥글게 사는 사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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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1-01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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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주님 세례 축일: 루카 3, 15 - 16, 2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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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1-11 |
이기승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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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2.0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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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2-02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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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 5,21-43 / 연중 제4주간 화요일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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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2-04 |
한택규엘리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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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신부님_ 진정한 쉼은 주님 현존 안에 머물 때 가능합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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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2-08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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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의 법과 사람의 법이 서로 이해 충돌이 될 때 기준이 되는 것이 있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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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2-11 |
강만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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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바라는 그대로 남에게 / 하느님과 사람의 법이 충돌될 때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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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2-11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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