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270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4-05-25 김명준 2251
172874 반영억 신부님_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축일(루카1,39-56) 2024-05-31 최원석 2252
173020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 12,18-27/성 보니파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 ... 2024-06-05 한택규엘리사 2251
173297 김찬선 신부님_연중 제 10주간 금요일 - 나도 하느님 체험을 원할까? |1| 2024-06-14 최원석 2251
173318 남은 세월..... 2024-06-15 이경숙 2250
173341 † 062. 하느님의 영감 속에 일하는 것은 얼마나 좋은 일인가. [파우스 ... |1| 2024-06-15 장병찬 2250
173379 † 064. 죄인들을 위해 기도할 때마다 그것이 예수님에게는 항상 위로가 ... |1| 2024-06-16 장병찬 2250
173846 이영근 신부님_* 오늘의 말씀(7/2) : 연중 13 주간 화요일 2024-07-01 최원석 2253
173847 반영억 신부님_불안할수록 더 큰 믿음이 필요 2024-07-01 최원석 2255
174155 반가운 친구 |2| 2024-07-13 김중애 2252
175536 이수철 신부님_나에게 맡겨진 탈렌트 |1| 2024-08-31 최원석 2257
175665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미사 끝나고 갈 때의 기분은 어때야 할 ... 2024-09-04 김백봉7 2253
175836 이영근 신부님_<뽑혔기에 거룩하게 된 이들> 2024-09-10 최원석 2254
175970 매일미사/2024년9월15일주일[(녹) 연중 제24주일] 2024-09-15 김중애 2250
176321 신부님, 수녀님, 운영진 분들 괴롭히는 사람들 다 나가 2024-09-27 우홍기 2250
177445 라테라노 대성전 축일_정화의 여정 2024-11-09 최원석 2252
177456 † 086. 너에게 고통을 주는 사람을 사랑하여라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 ... 2024-11-09 장병찬 2250
17765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1.16) 2024-11-16 김중애 2254
177803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. "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 ... 2024-11-21 주병순 2250
177806 ■ 성전은 그분 만나는 거룩한 장소 / 연중 제33주간 금요일(루카 19, ... 2024-11-21 박윤식 2251
178294 내일을 위해 어제를 버려라. 2024-12-08 김중애 2251
178333 ■ 잃은 그 한 마리 양 찾는 목자 곁에서 / 대림 제2주간 화요일(마태 ... 2024-12-09 박윤식 2251
178729 반영억 신부님_모든 것이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 2024-12-24 최원석 2252
178791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열린 하늘을 보는 사람의 특징: 세상 ... 2024-12-26 김백봉7 2251
178960 둥글게 사는 사람 2025-01-01 김중애 2253
179228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주님 세례 축일: 루카 3, 15 - 16, 2 ... 2025-01-11 이기승 2252
17975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2.02) 2025-02-02 김중애 2254
179811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 5,21-43 / 연중 제4주간 화요일 ) 2025-02-04 한택규엘리사 2250
179908 양승국 신부님_ 진정한 쉼은 주님 현존 안에 머물 때 가능합니다! 2025-02-08 최원석 2254
179978 하느님의 법과 사람의 법이 서로 이해 충돌이 될 때 기준이 되는 것이 있다 ... |2| 2025-02-11 강만연 2252
179984     내가 바라는 그대로 남에게 / 하느님과 사람의 법이 충돌될 때에 |1| 2025-02-11 박윤식 1392
168,276건 (5,271/5,610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