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4194 우리의 일용할 양식 / 영성체할 때 바른 모습. 2018-10-12 김중애 2,0482
130857 축복은 사명입니다. 2019-07-05 김중애 2,0481
13738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4.07) 2020-04-07 김중애 2,0487
137849 ▣ 부활 제3주간 [4월 27일(월) ~ 5월 2일(토)] 2020-04-27 이부영 2,0480
139542 † 천국의 비밀/씨 뿌리는 사람의 비유(마태13,3-8; 18-23; 루카 ... |1| 2020-07-17 윤태열 2,0481
155130 부활 제5주간 수요일 |3| 2022-05-17 조재형 2,0488
15640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7.20) |1| 2022-07-20 김중애 2,0487
1973 새 인간이 되기위하여..(2/7) 2001-02-06 노우진 2,04710
2033 참을 수 없는 교만의 감옥 2001-02-28 김범석 2,0476
2609 울고 계신 선생님의 뒷모습 2001-07-27 양승국 2,04719
3533 ***사랑의 종소리가... 2002-04-10 김현근 2,04712
3882 희망으로 한 걸음 더(연중 16주 토) 2002-07-26 상지종 2,04720
5775 하느님께서 채워 주시리라 2003-10-22 노우진 2,04726
44393 묵주기도를 잘 하려면 - 박종인 신부님 2009-03-06 노병규 2,04710
111241 사순 제5주간 화요일 - 강희재 요셉 신부님 말씀 |2| 2017-04-04 강헌모 2,0472
111251 4.5.♡♡♡ 영혼이 자유롭게 되기를- 반영억라파엘 신부. |5| 2017-04-05 송문숙 2,0479
11715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12.29) 2017-12-29 김중애 2,0476
120828 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2018-05-31 김중애 2,0471
129293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'망설임'은내맡긴영혼의태도가 |1| 2019-04-25 김시연 2,0471
130427 연중 제11주간 월요일 |9| 2019-06-17 조재형 2,04713
13146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나는 예수님을 알아볼 수 있을까? |3| 2019-08-01 김현아 2,0477
13721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나에게 인정받는 이의 말만이 나를 변 ... |3| 2020-03-31 김현아 2,0477
140216 익도록 내버려 두어라. 2020-08-20 김중애 2,0470
142293 반영억 신부님의 복음 묵상 - 연중 33주간 금요일 (루카19,45-48) 2020-11-20 강헌모 2,0471
15562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6.11) |1| 2022-06-11 김중애 2,0477
1851 末堂 2000-12-28 유대영 2,0462
2187 생각통제-마음의 공간확보(14) 2001-04-20 김건중 2,0469
3152 연중시기를 시작하며... 2002-01-13 오상선 2,04618
5180 복음산책 (사도 야고보) 2003-07-25 박상대 2,04613
5797 회개하는 삶 2003-10-25 권영화 2,04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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