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7583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연중 제32주간 목요일: 루카 17, 20 - ... |1| 2024-11-13 이기승 2213
177630 ★ [고해성사] 지옥에 떨어지는 가장 큰 원인 (1) |1| 2024-11-15 장병찬 2210
177770 밥송? |1| 2024-11-20 김대군 2211
177772 그렇다면 어찌하여 내 돈을 은행에 넣지 않았더냐? 2024-11-20 주병순 2211
178344 확신 천사 2024-12-10 김중애 2211
178565 생명을 구하는 포옹 2024-12-18 김중애 2213
178795 이영근 신부님_“내 이름 때문에~”(마태 10,22) 2024-12-26 최원석 2212
178959 우리의 미래는 기도에 달려 있다. 2025-01-01 김중애 2213
179068 사랑하시도록 내 맡겨라. 2025-01-05 김중애 2212
179103 광야. |1| 2025-01-06 이경숙 2212
179109 허심은 하느님의 뜻을 선택하는 것 |1| 2025-01-07 김중애 2214
179342 글쎄요......우렁 각시 2025-01-16 이경숙 2210
179613 송영진 신부님_<지금도 마귀들은 끊임없이 사람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.> 2025-01-27 최원석 2212
179841 2월 5일 / 카톡 신부 |1| 2025-02-05 강칠등 2214
179977 송영진 신부님_<‘위선’은 곧 ‘어리석음’입니다.> 2025-02-11 최원석 2212
180111 반영억 신부님_보라,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2025-02-16 최원석 2214
18034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2.26) 2025-02-26 김중애 2214
180368 너희는 마음에 소금을 간직하고 서로 평화롭게 지내라. 2025-02-27 최원석 2212
181174 이영근 신부님_ “일어나 네 들것을 들고 걸어가거라.”(요한 5,8) 2025-04-01 최원석 2213
181933 송영진 신부님_<지복직관> 2025-05-03 최원석 2213
182068 송영진 신부님_<신앙인은 예수님의 생명력을 받아먹는 사람입니다.> 2025-05-09 최원석 2213
182178 부활 제4주간 목요일 |3| 2025-05-14 조재형 2216
182895 송영진 신부님_<원수는 없습니다. 이웃만 있을 뿐입니다.> 2025-06-17 최원석 2213
183387 양승국 신부님_그냥 순박함이 아니라 슬기로움을 토대로 한 순박함입니다! |1| 2025-07-11 최원석 2211
183419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영원한 생명 “예수님을 배우십시오” |2| 2025-07-13 선우경 2215
183432 ╋ 041. 정의의 심판을 받지 않을 사람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... |1| 2025-07-14 장병찬 2210
183452 ■ 성실과 겸손으로 중세 신앙을 만든 위대한 스승 / 성 보나벤뚜라 주교 ... 2025-07-14 박윤식 2211
18473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6,12-19 / 연중 제23주간 화요일) 2025-09-09 한택규엘리사 2210
184800 지금이 참 좋다. 2025-09-12 김중애 2211
185177 오늘의 묵상 [09.29.월.성 미카엘, 성 가브리엘, 성 라파엘 대천사 ... 2025-09-29 강칠등 2213
168,263건 (5,281/5,609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