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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1668 |
잃어버린 계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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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7-18 |
이재복 |
933 | 2 |
| 11667 |
보석가루 같이 아름다운 것들/ 박준양 신부님 강론 말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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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7-18 |
박영희 |
1,700 | 6 |
| 11666 |
(370) 봉구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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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7-18 |
이순의 |
1,205 | 8 |
| 11665 |
하느님 사랑을 깨달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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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7-18 |
노병규 |
1,274 | 2 |
| 11664 |
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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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7-18 |
박종진 |
993 | 3 |
| 11663 |
받아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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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7-18 |
김성준 |
940 | 1 |
| 11662 |
대답하지 않으시는 하느님, 그 분의 진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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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7-18 |
장병찬 |
1,273 | 8 |
| 11661 |
야곱의 우물 (7월 18일)-->>♣연중 제16주간 월요일(삼년고개)♣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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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7-18 |
권수현 |
947 | 2 |
| 11660 |
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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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7-18 |
노병규 |
941 | 2 |
| 11658 |
당신의 하늘을 날게 해주십시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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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7-17 |
노병규 |
1,065 | 7 |
| 11657 |
야곱의 우물 (7월 17일)-->>♣연중 제16주일 (마음의 힘)♣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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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7-17 |
권수현 |
1,063 | 1 |
| 11656 |
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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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7-17 |
노병규 |
1,056 | 2 |
| 11655 |
가톨릭 신앙을 가지신 분이시라면 읽어보시기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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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7-17 |
이요한 |
1,168 | 11 |
| 11652 |
연중제16주일 말씀 미리 묵상해봅니다.--김정수대건안드레아신부님-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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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7-16 |
유용승 |
865 | 2 |
| 11651 |
기도와 사랑은 고귀한 과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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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7-16 |
장병찬 |
1,063 | 0 |
| 11650 |
어느 나환자의 노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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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7-16 |
노병규 |
1,023 | 0 |
| 11648 |
하느님은 우리를 어디로 이끄시는가/스즈키 히데코/생활성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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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7-16 |
송규철 |
1,024 | 0 |
| 11646 |
배려.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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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7-16 |
이요한 |
1,003 | 2 |
| 11645 |
농사는 천하의 근본!(농민주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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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7-16 |
이현철 |
1,179 | 3 |
| 11644 |
예수님 때문에 고통을 받을 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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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7-16 |
장병찬 |
1,133 | 2 |
| 11643 |
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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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7-16 |
노병규 |
1,061 | 2 |
| 11642 |
멍에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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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7-16 |
김성준 |
835 | 2 |
| 11641 |
야곱의 우물-->>♣연중 제15주간 토요일(하느님의 귀염둥이)♣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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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7-16 |
권수현 |
772 | 3 |
| 11640 |
저는 오직 부족한 도구였을 뿐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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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7-15 |
양승국 |
1,685 | 15 |
| 11647 |
Re:저는 오직 부족한 도구였을 뿐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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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7-16 |
신성자 |
906 | 2 |
| 11638 |
성 보나벤뚜라 주교의 '하느님을 향한 영혼의 여정' 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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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7-15 |
배기완 |
894 | 1 |
| 11637 |
예수님을 만나기 위해서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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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7-15 |
노병규 |
1,064 | 1 |
| 11636 |
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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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7-15 |
박종진 |
1,016 | 1 |
| 11635 |
사람이 하늘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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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7-15 |
양승국 |
1,481 | 10 |
| 11634 |
야곱의 우물 (7월 15일)-->>♣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(규율보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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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7-15 |
권수현 |
998 | 2 |
| 11633 |
*예수님께서 나를 부르신다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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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7-15 |
장병찬 |
943 | 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