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9559 "스승"이라고 불리지 아니한다 2025-01-25 유경록 2210
179875 † 하느님 자비심의 5단기도를 바치자 암흑의 영들은 도망갔다. [하느님 자 ... |1| 2025-02-06 장병찬 2210
179955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경청의 환대 “경청이 우선이다” |2| 2025-02-10 선우경 2216
179961     Re: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경청의 환대 “경청이 우선이다” 2025-02-10 홍순영 1000
180111 반영억 신부님_보라,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2025-02-16 최원석 2214
18034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2.26) 2025-02-26 김중애 2214
180424 하느님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 2025-03-01 최원석 2211
181844 양승국 신부님_고통스러운 현실의 도피처요 마취제로 신앙생활을 선택하신다면. ... 2025-04-29 최원석 2213
182068 송영진 신부님_<신앙인은 예수님의 생명력을 받아먹는 사람입니다.> 2025-05-09 최원석 2213
182606 [부활 제7주간 월요일] 2025-06-02 박영희 2214
182895 송영진 신부님_<원수는 없습니다. 이웃만 있을 뿐입니다.> 2025-06-17 최원석 2213
183419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영원한 생명 “예수님을 배우십시오” |2| 2025-07-13 선우경 2215
184030 이영근 신부님- “너희가 못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.”(마태 17,20 ... 2025-08-09 최원석 2213
184206 인연이란, 그리고 운명이란... 2025-08-17 김중애 2211
184499 ■ 신앙은 그분께서 주신 탈렌트를 갈고 닦아가는 삶 / 연중 제21주간 토 ... 2025-08-29 박윤식 2212
184516 나의 사랑 ........나의 예수님. 2025-08-30 이경숙 2210
184725 이영근 신부님_“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여라.”(마태 1,2 ... 2025-09-08 최원석 2215
18478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9.11) 2025-09-11 김중애 2212
18483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9.14) 2025-09-14 김중애 2215
185221 사람의 아들은 머리를 기댈 곳조차 없다. 2025-10-01 최원석 2211
185248 [슬로우 묵상] 거꾸로 선 사다리 - 수호천사 기념일 |1| 2025-10-02 서하 2214
185293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0,17-24 /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 기념 ... 2025-10-04 한택규엘리사 2210
185318 이영근 신부님_“저희에게 믿음을 더하여 주십시오.”(루카 17,5) 2025-10-05 최원석 2211
185660 양승국 신부님_다들 떠나갔는데 루카만 나와 함께, 내 곁에 끝까지 남아있습 ... 2025-10-18 최원석 2213
18567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0.19) 2025-10-19 김중애 2213
186431 부모와 자녀 2025-11-22 김중애 2210
186453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23,35ㄴ-43 / 온 누리의 임금이신 우리 ... 2025-11-23 한택규엘리사 2210
163237 † 예수 수난 제9시간 (오전 1시 - 2시) - 떼밀려 키드론 개울에 빠 ... |1| 2023-05-30 장병찬 2200
163415 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★ 제1부 18 하느님께 자신의 모든 ... |6| 2023-06-09 신미경 2204
166796 † 017. 내가 너를 은둔시키는 이유는 내 계획을 준비시키기 위해서이다. ... |1| 2023-10-26 장병찬 2200
166901 아브라함의 딸인 이 여자를 안식일일지라도 속박에서 풀어 주어야 하지 않느냐 ... |1| 2023-10-30 주병순 22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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