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2400 부활 제6 주일 |4| 2025-05-24 조재형 2277
182895 송영진 신부님_<원수는 없습니다. 이웃만 있을 뿐입니다.> 2025-06-17 최원석 2273
183080 [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] 2025-06-27 박영희 2275
183148 최후의 만찬 2025-07-01 김중애 2270
183222 오늘의 묵상 [07.04.금] 한상우 신부님 2025-07-04 강칠등 2272
183410 ■ 나는 누구의 이웃이 되어주어야 할까 / 연중 제15주일 다해 2025-07-12 박윤식 2271
183538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12,14-21 / 연중 제15주간 토요일) 2025-07-19 한택규엘리사 2270
184077 ■ 한 마리 잃으면 그 아흔아홉 마리마저도 / 연중 제19주간 화요일 2025-08-11 박윤식 2273
184174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왜 똑같이 노력하는데, 누구는 추락하고 ... 2025-08-15 김백봉 2271
184446 이영근 신부님_“너희는 예언자들을 살해한 자들의 자손임을 스스로 증언한다. ... 2025-08-27 최원석 2272
184468 송영진 신부님_<‘끝’을 모른다고 해서 ‘끝’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.> 2025-08-28 최원석 2273
184497 06. 적극적이고도 풍성한 결실을 맺는 미사 참례 2025-08-29 김중애 2271
184737 열두 제자를 뽑으시고 그들을 사도라고 부르셨다. |1| 2025-09-09 최원석 2271
185061 오늘의 묵상 (09.24.수) 한상우 신부님 2025-09-24 강칠등 2274
185094 어머니 사랑의 향기 |1| 2025-09-26 김중애 2270
185108 9월 26일 금요일 / 카톡 신부 2025-09-26 강칠등 2273
185401 10월 9일 수원 교구 묵상글 2025-10-09 최원석 2273
185524 김종업 로마노가 믿는 하나님의 나라는 폭삭 망한다 2025-10-14 우홍기 2270
185787 마음속에 있는 해답 |1| 2025-10-24 김중애 2273
18645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1.23) 2025-11-23 김중애 2273
188103 잠자고 있는 영혼들 2026-02-21 김중애 2271
188777 [고해성사] 고해성사는 하느님께서 정하신 것 2026-03-29 김중애 2271
2799 22 04 10 일요일 아침 식사전기도 오래간만에 미국에서 온 막냇동생 내 ... 2023-12-29 한영구 2270
160282 안식일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?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? |1| 2023-01-18 주병순 2260
166596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11,47-54/연중 제28주간 목요일) |1| 2023-10-19 한택규 2261
166647 매일미사/2023년 10월 21일[(녹) 연중 제28주간 토요일] 2023-10-21 김중애 2261
16683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23-10-28 김명준 2261
167021 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지면 안식일일지라도 끌어내지 않겠느냐? |1| 2023-11-03 주병순 2261
16767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2| 2023-11-28 김명준 2260
167735 구원(결혼) 2023-11-30 김대군 22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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