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0018 † 009. 자비심에 대한 신뢰의 기회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 2025-02-12 장병찬 2300
180533 치유의 손길 2025-03-06 김중애 2301
181888 이영근 신부님_“하늘에서 오시는 분은 모든 것 위에 계신다.”(요한 3,3 ... 2025-05-01 최원석 2303
182068 송영진 신부님_<신앙인은 예수님의 생명력을 받아먹는 사람입니다.> 2025-05-09 최원석 2303
182225 24. 마리아는 놀라운 일을 하실 것이다 (2) 2025-05-16 김중애 2301
182288 나는 너희에게 새 계명을 준다. 서로 사랑하여라. 2025-05-18 주병순 2300
18341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7.13) 2025-07-13 김중애 2303
183432 ╋ 041. 정의의 심판을 받지 않을 사람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... |1| 2025-07-14 장병찬 2300
183538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12,14-21 / 연중 제15주간 토요일) 2025-07-19 한택규엘리사 2300
18420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어떻게 참으로 진짜 살아야 합니까? “참희망, |1| 2025-08-17 선우경 2306
184268 [슬로우 묵상] 친구여! -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 학자 기념일 |1| 2025-08-19 서하 2303
184331 교만과 겸손 2025-08-22 김중애 2302
184477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나는 마땅히 살아야 할 나를 살고 있 ... 2025-08-28 김백봉 2300
184494 8월 29일 금요일 / 카톡 신부 2025-08-29 강칠등 2302
184528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4,1.7-14 / 연중 제22주일) 2025-08-31 한택규엘리사 2300
184533 자기와의 싸움 2025-08-31 김중애 2303
18462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9.04) 2025-09-04 김중애 2303
184666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그리스도 예수님 중심의 삶 “분별의 잣대이자 |2| 2025-09-06 선우경 2304
184890 이영근 신부님_“젊은이야, 일어나라.”(루카 7,14) 2025-09-16 최원석 2303
185184 ■ 대중적인 라틴 말로 불가타 성경을 번역한 사제 학자 교부 / 성 예로 ... 2025-09-29 박윤식 2300
185188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백 아흔 하나 |1| 2025-09-30 양상윤 2301
185230 ■ 수호천사와 함께 하느님 영광이 드러나도록 / 수호천사 기념일[1002] 2025-10-01 박윤식 2301
185233 매일미사/2025년 10월 2일 목요일[(백) 수호천사 기념일] 2025-10-02 김중애 2300
185254 10월 2일 목요일 / 카톡 신부 |1| 2025-10-02 강칠등 2302
185306 ■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도 돌무화과나무를 뽑을 힘을 / 연중 제27주일 ... 2025-10-04 박윤식 2301
185405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1,15-26 / 연중 제27주간 금요일) 2025-10-10 한택규엘리사 2300
185418 [연중 제27주간 금요일] 2025-10-10 박영희 2302
185428 행복에는 커트라인이 없다. 2025-10-11 김중애 2303
185509 율법이냐 믿음이냐의 대표적인 법 2025-10-14 우홍기 2300
185558 오늘의 묵상 [10.15.수] 한상우 신부님 2025-10-15 강칠등 23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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