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5261 나를 물리치는 자는 나를 보내신 분을 물리치는 사람이다. 2025-10-03 최원석 2201
185264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 기념일 |2| 2025-10-03 조재형 2200
185336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2,15-21 / 한가위) 2025-10-06 한택규엘리사 2200
185450 마음을 먼저 줄 수 있으면 2025-10-12 김중애 2202
185779 [연중 제29주간 목요일] 2025-10-23 박영희 2203
186441 카톡 신부님을 위한 기도 2025-11-22 최원석 2201
166259 2. 연옥은 불타는 사랑의 상처 [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] / 교 ... |1| 2023-10-07 장병찬 2190
166992 오빠 가슴에 털 난 사람은 어떤 사람이야? 2023-11-02 김대군 2191
167138 ■ 28. 혼인 잔치의 비유 / 상경기[3] / 공관복음[103] |2| 2023-11-07 박윤식 2191
167341 † 예수 수난 제8시간 (오전 0시 - 1시) - 체포되신 예수님 / 교회 ... |1| 2023-11-14 장병찬 2190
167365 형식주의와 실리주의 |1| 2023-11-15 김대군 2191
167391 밤은 빛을 밀어내지만 악은 지혜를 이겨내지 못한다. |1| 2023-11-16 김대군 2191
167449 매일미사/2023년 11월 19일 주일[(녹) 연중 제33주일(세계 가난한 ... |1| 2023-11-19 김중애 2192
167977 † 060. 저는 가장 훌륭한 길잡이이신 주님만을 바라보겠습니다. [파우스 ... |1| 2023-12-09 장병찬 2190
168106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 [12월 14일]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하느님께 붙 ... |1| 2023-12-14 이기승 2192
168709 춘추전국 시대나 조선시대의 선비들은 포도인가? 2024-01-05 김대군 2190
168817 [연중 제1주간 화요일] 오늘의 묵상 (사제 김재덕 베드로) |1| 2024-01-09 김종업로마노 2194
168867 병원에 다녀오는데 마치 다급하다는 듯이 2024-01-10 김대군 2190
168954 코르반...나는 가톨릭을 믿는 사람이 아닙니다. 2024-01-13 김대군 2190
169425 사랑하는 나의 주님. |2| 2024-01-30 이경숙 2193
169456 복음(福音)은 죄(罪)에서부터 시작(始作)이다. (마르6,7-13) |1| 2024-01-31 김종업로마노 2192
169622 ■ 탓보다는 덕분을 / 따뜻한 하루[316] |1| 2024-02-07 박윤식 2194
170075 우리는 왜 하느님을 믿는가? 사순 제2주일 복음을 묵상하며....... |1| 2024-02-25 강만연 2194
170806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'하느님의 일'은 정확히 어떤 일을 말 ... 2024-03-22 김백봉7 2191
170984 따뜻함 2024-03-28 김중애 2195
171667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4월 20일]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하느님의 ... 2024-04-20 이기승 2191
172045 조욱현 신부님_너희를 고발할 사람은 모세다 2024-05-01 최원석 2191
172308 † 098. 자기도 모르게 저지른 모든 허물에 대해 용서를 청하였다. [파 ... |1| 2024-05-10 장병찬 2190
172696 13. 프란치스코 드 살 성인의 증언 [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] ... |1| 2024-05-24 장병찬 2191
173068 ★43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모든 승리의 모후이신 마리아 (아들들아, 용 ... |1| 2024-06-06 장병찬 21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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