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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7047 12월 18일 _ 조욱현 토마스 신부 2018-12-18 이윤희 9930
217449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. 2019-02-14 주병순 9931
218974 손글씨로 ‘모친상’ 文 대통령에 위로문 보낸 김정은 2019-10-31 이윤희 9934
219427 아아 놀랍습니다. 설마 설마 했는데 |1| 2020-01-24 유재범 9932
219967 성주간 및 주님부활대축일 전례 생중계 방송 시간 2020-04-03 강칠등 9930
220145 하늘에서 너희에게 참된 빵을 내려 주시는 분은 모세가 아니라 내 아버지시다 ... 2020-04-28 주병순 9930
221488 요한이 왔을 때, 죄인들은 그를 믿었다. 2020-12-15 주병순 9930
221914 立春 |1| 2021-02-03 강칠등 9931
222297 코로나 ! 성경통독으로 마음을 힐링해보아요 2021-03-27 이현숙 9930
224028 그들은 요한의 말도 사람의 아들의 말도 듣지 않는다. 2021-12-10 주병순 9930
226093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안티포날레 저녁기도 2 2022-10-09 박관우 9930
226463 <11월17일 순국선열기념날을 다시 기리며> 2022-11-17 이도희 9930
226813 목자들으나 마리아와 요셉과 아기를 찾아냈다. 여드레 뒤 그 아기는 이름을 ... 2023-01-01 주병순 9930
227474 솟아 오르는 영원한 생명의 샘물 2023-03-12 주병순 9930
21128 [어느신부님의일기]읽고난후... 2001-06-12 박엘리사벳 99214
23388 남종훈. 정원경 두 분. 2001-08-08 김정식 99210
27597 천주교! 이래도 됩니까? 2001-12-15 정광섭 99210
38456 기쁨이 없는 신앙생활... 2002-09-11 서미순 99210
41518 수도자와 신부 2002-10-26 이성군 99224
65805 한 국민으로서의 소견 2004-04-19 이영찬 99242
80844 벌거벗고 거리에 나선 사연(끝) |14| 2005-03-26 권태하 99221
84271 이젠 교회 공동묘지도 납골당으로 |10| 2005-06-29 지요하 99219
100137 예배의 핵심은 유카리스트라고 하는 성찬식 |1| 2006-05-31 홍선애 9922
108660 내가 비록 못 마시는 술을 마셨어도 |21| 2007-02-14 김유철 99221
115145 왜 이리 입에 침이 마를까? |2| 2007-12-05 박창영 9923
128480 바로 뜨는 큰 사진 두 장 |34| 2008-12-15 배봉균 99218
169441 작은예수회 박 신부님 성령이란 무엇입니까?-25회 연속- 2011-01-11 황규직 9920
169454     Re: 이런 추태(?)가 계속되면 2011-01-11 고창록 3787
169443     Re:어떻게 그렇게 해석을 하시나요?? 2011-01-11 안현신 3765
169465        Re:어떻게 그렇게 해석을 하시나요?? 2011-01-11 문병훈 2801
169469           Re:저한테 말하시는겁니까?? 2011-01-11 안현신 2201
169499              Re:저한테 말하시는겁니까?? 2011-01-12 문병훈 2141
169502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그게 아니라면 2011-01-12 안현신 1882
169510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그게 아니라면 2011-01-12 문병훈 1812
193627 복녀 에메리히가 본 예수님의 생애 |14| 2012-11-02 박재용 9920
204118 남의 단점을 보듬어 주는 사람이 아름답다 2014-02-18 노병규 99212
204558 동독 총리 데메지에르 이야기 2014-03-06 유재천 99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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