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4928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트루먼 쇼와 생명의 빵 2024-08-10 김백봉7 2191
17513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08.18) 2024-08-18 김중애 2195
175170 4종류의 친구 |1| 2024-08-19 김중애 2191
175199 이수철 신부님_모두가 은총이요 선물이다 |1| 2024-08-20 최원석 2196
175399 19세기 한반도를 생각하며 드리는 기도 |1| 2024-08-26 최영근 2191
175704 이영근 신부님_“스승님의 말씀대로 제가 그물을 내리겠습니다.” 2024-09-05 최원석 2194
175892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법원에 있다고 믿는 사람이 어떻게 용서 ... |1| 2024-09-12 김백봉7 2191
176197 등불은 등경 위헤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. 2024-09-23 주병순 2190
176258 가톨릭 신자라고 하는 사람이 2024-09-25 우홍기 2190
177175 북한의 파병에 관하여. |2| 2024-10-29 이경숙 2191
177176     Re:북한의 파병에 관하여. 2024-10-29 최원석 1773
177311 [연중 제31주간 월요일, 성 가롤로 보로메오 주교 기념] 2024-11-04 박영희 2196
177586 ■ 죽음 너머 그곳 체험 먼저 이곳서 / 연중 제32주간 목요일(루카 17 ... 2024-11-13 박윤식 2191
177603 † 100. 하느님 자비심의 5단 기도의 가치와 효력과 약속 [하느님 자비 ... 2024-11-14 장병찬 2190
178296 [대림 제2주일 나해, 인권주일] 2024-12-08 박영희 2195
178354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하느님의 마음을 여는 열쇠: 도움은 ... 2024-12-10 김백봉7 2191
178546 마리아에게서 그리스도라고 불리는 예수님께서 태어나셨다. 2024-12-17 최원석 2192
178765 [주님 성탄 대축일 다해] 2024-12-25 박영희 2195
178826 12월 27 / 카톡 신부 2024-12-27 강칠등 2192
178935 의미 없는 오늘은 없다. 2024-12-31 김중애 2192
179056 ■ 밤을 설친 동방 박사들 / 주님 공현 대축일(마태 2,1-12) 2025-01-04 박윤식 2191
179105 ★6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모든 사람의 성화를 위한 구속 (아들들아, 용 ... |1| 2025-01-06 장병찬 2190
179464 매일미사/2025년1월21일화요일[(홍) 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일] 2025-01-21 김중애 2190
179508 매일미사/2025년1월23일목요일[(녹) 연중 제2주간 목요일] 2025-01-23 김중애 2191
179520 더러운영들은 "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!"하고 소리 질렀다. 예수님께 ... 2025-01-23 주병순 2190
179883 그의 주검을 거두어 무덤에 모셨다. 2025-02-07 최원석 2191
180026 매일미사/2025년2월13일목요일[(녹) 연중 제5주간 목요일] 2025-02-13 김중애 2191
180528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 |4| 2025-03-06 조재형 2195
18086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3.19) 2025-03-19 김중애 2195
180875 이영근 신부님_“죽은 이들 가운데서 누가 다시 살아나도 믿지 않을 것이다. ... 2025-03-19 최원석 2193
181081 덕목(德目)과 생의 목표 2025-03-28 김중애 219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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