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988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5-02-06 김명준 2191
179894 ★37. 나는 참으로 네 어머니이고 너희 모두의 어머니이다 (아들들아, 용 ... |1| 2025-02-07 장병찬 2190
179895 † 자기도 모르게 저지른 모든 허물에 대해 용서를 청하였다. [하느님 자비 ... |1| 2025-02-07 장병찬 2190
180528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 |4| 2025-03-06 조재형 2195
18086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3.19) 2025-03-19 김중애 2195
180875 이영근 신부님_“죽은 이들 가운데서 누가 다시 살아나도 믿지 않을 것이다. ... 2025-03-19 최원석 2193
181081 덕목(德目)과 생의 목표 2025-03-28 김중애 2194
181866 이영근 신부님_“세상을 너무나 사랑한 나머지 외아들을 내주시어~”(요한 3 ... 2025-04-30 최원석 2193
182281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형제를 사랑하지 못하면 아직 완전한 ... 2025-05-18 김백봉7 2190
182810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날로 주님을 닮아가는 자아초월의 여정 “성령의 |1| 2025-06-12 선우경 2196
183033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남북의 평화공존이 우선이다 “기도, 회개, 사 |2| 2025-06-25 선우경 2195
183057 양승국 신부님_민원을 귀찮은 일로 생각하는 경향을 경계해야 합니다! 2025-06-26 최원석 2196
183945 송영진 신부님_<예수님은 ‘하느님이신 분’입니다.> 2025-08-05 최원석 2193
184012 송영진 신부님_<십자가 지는 일을 너무 거창하게만 생각할 것은 아닙니다.> 2025-08-08 최원석 2193
184200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2,49-53 / 연중 제20주일) 2025-08-17 한택규엘리사 2190
184258 병자를 위한 기도 2025-08-19 최원석 2191
184270 [음란 극복방법29] 음란은 십계명의 위반이자 사랑에 대한 배신 |1| 2025-08-19 장병찬 2190
184437 내 마음속에 숨은 아름다운 꽃 2025-08-27 김중애 2192
184737 열두 제자를 뽑으시고 그들을 사도라고 부르셨다. |1| 2025-09-09 최원석 2191
184766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행복과 불행? 원리는 사랑이죠! 2025-09-10 김백봉 2194
184786 19. 성모님께서는 성체의 어머니 2025-09-11 김중애 2190
184809 9월 12일 금요일 / 카톡 신부 2025-09-12 강칠등 2192
185254 10월 2일 목요일 / 카톡 신부 |1| 2025-10-02 강칠등 2192
185421 [슬로우 묵상] 오히려 복된 이들 - 연중 제27주간 토요일 |1| 2025-10-10 서하 2193
18542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0.11) 2025-10-11 김중애 2196
185493 회개 2025-10-13 최원석 2191
185534 (최종2)유물사관은 현대 물리학에서 무너지고 있으며 2025-10-14 우홍기 2190
185746 상대방에게 상처 주지 않는 인생 2025-10-22 김중애 2192
185751 양승국 신부님_우리는 모두 그저 이 세상의 나그네입니다! 2025-10-22 최원석 2192
185787 마음속에 있는 해답 |1| 2025-10-24 김중애 219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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