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8338 [교황님미사강론]사순절은 소박하고 진실해질 기회입니다[2019.3.8.재의 ... 2019-03-17 정진영 2,0431
130005 부활 제6주간 화요일 |10| 2019-05-28 조재형 2,04310
130301 교회의 어머니 복된 동정 마리아 -“너 어디 있느냐?”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2| 2019-06-10 김명준 2,0438
130422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11주간 월요일)『폭력을 포 ... |2| 2019-06-16 김동식 2,0432
13553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‘접촉’의 관계에 ‘부르심과 응답’을 ... |4| 2020-01-23 김현아 2,04312
137737 파스카 예수님과 ‘우정友情의 여정’ -주님을 증언하는 삶- 이수철 프란치스 ... |2| 2020-04-23 김명준 2,0437
140665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23주간 금요일)『먼저 ... |2| 2020-09-10 김동식 2,0430
140911 하느님의 숨 2020-09-21 김중애 2,0431
153149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하느님은 누구에게 먹고살 걱정을 없애시 ... |1| 2022-02-14 김 글로리아 2,0438
3403 암시가 ... 2002-03-16 문종운 2,0427
4439 바로 오늘... 2003-01-16 오상선 2,04218
4708 예정된 죽음 2003-04-05 양승국 2,04220
5439 성서속의 사랑(65)- 사주팔자와 궁합보기 2003-09-06 배순영 2,0423
45038 고해 성사를 위한 양심 성찰이 어려울 때에 . . . . . . . |7| 2009-03-31 김혜경 2,0426
118856 3.9.기도."네 이웃을 네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."- 파주 올리베다노 ... |1| 2018-03-09 송문숙 2,0420
122544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제19주일. 2018년 8월 12일) 2018-08-10 강점수 2,0420
123912 미소와 마음의 여유를 가진다면. 2018-10-01 김중애 2,0421
12462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0.29) 2018-10-29 김중애 2,0427
124843 11/06♣하느님의 초대장..(김 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부) |1| 2018-11-06 신미숙 2,0424
126630 김웅렬신부(말과 말씀) |1| 2019-01-07 김중애 2,0421
128125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|9| 2019-03-09 조재형 2,04211
12965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관계의 탐험정신을 잃지 말라 |4| 2019-05-12 김현아 2,0428
13708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3.27) 2020-03-27 김중애 2,0429
140837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 20.내 맡김의 영성은 ... |2| 2020-09-17 김은경 2,0421
140962 [감동실화] 죽어가는 어머니가 남긴 마지막 문자메시지 / 가톨릭발전소 2020-09-23 권혁주 2,0421
14154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10.20) 2020-10-20 김중애 2,0427
1485 100%의 만족과 효과(연중20주 토) 2000-08-26 조명연 2,0417
2039 [탈출]모세가 가족들과 극적으로 만나다 2001-03-01 상지종 2,0415
2963 그리스도인, 무조건 온순해야하나? 2001-11-22 이인옥 2,0413
4011 자연스러움에 대하여 2002-09-06 양승국 2,041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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