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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5933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으로 가시려고 마음을 굳히셨다. "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... |1| 2022-06-26 주병순 1,9740
155940 †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살도록 영혼을 준비시키시는 예수님 - [하느님의 뜻 ... |1| 2022-06-26 장병찬 8500
155941 † 율법에 따른 만찬 - 예수 수난 제3시간 (오후 7시 - 8시) / 교 ... |1| 2022-06-26 장병찬 1,1670
155942 [연중 제13주간 월요일] 오늘의 묵상 (이민영 예레미야 신부) |1| 2022-06-27 김종업로마노 1,2020
155945 매일미사/2022년 6월 27일[(녹) 연중 제13주간 월요일] 2022-06-27 김중애 9310
155951 나를 따라라. |1| 2022-06-27 주병순 1,1680
155952 건너야하는 신앙(信仰) (마태8,18-22) |1| 2022-06-27 김종업로마노 1,8780
155956 † 하느님 뜻 안에서의 삶 시대에 이 삶을 살 영혼들은 창조된 만물이 하느 ... |1| 2022-06-27 장병찬 1,3280
155957 † 성체성사 제정의 만찬 - 제4시간 (오후 8시 - 9시) / 교회인가 |1| 2022-06-27 장병찬 1,2360
155960 매일미사/2022년 6월 28일 화요일[(홍) 성 이레네오 주교 순교자 기 ... 2022-06-28 김중애 1,0430
15596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오8,23-27/성 이레네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) 2022-06-28 한택규 1,3710
155972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.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. |1| 2022-06-28 주병순 1,1690
155978 [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] 오늘의 묵상 (이민영 예레미야 신부 ... 2022-06-28 김종업로마노 1,0860
155979 ★★★† 하느님 뜻 안에서 바치는 기도는 항시 현재적이다. 하느님께서 인간 ... |1| 2022-06-29 장병찬 8630
155980 † 겟세마니의 고뇌 첫째 시간 - 예수 수난 제5시간 (오후 9시 - 10 ... |1| 2022-06-29 장병찬 2,0900
15598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22-06-29 김명준 8730
155985 매일미사/2022년 6월 29일 수요일[(홍)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... |1| 2022-06-29 김중애 9610
155987 마르코복음 단상/아침을 여는 3분 피정/17 2022-06-29 김중애 1,5060
155990 하늘나라(天國)의 열쇄? (마태16,13-19) |1| 2022-06-29 김종업로마노 1,0160
155993 너는 베드로이다.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. |1| 2022-06-29 주병순 1,7100
155994 해악적 수치심을 극복하는 방법 / 가톨릭발전소 |1| 2022-06-29 사목국기획연구팀 1,8840
156001 ★★★† 하느님의 뜻은 성사이고, 모든 성사를 합친 것을 능가한다.- [하 ... |1| 2022-06-30 장병찬 1,5840
156002 † 겟세마니의 고뇌 둘째 시간 - 예수 수난 제6시간 (오후 10시 - 1 ... |1| 2022-06-30 장병찬 1,3860
156005 매일미사/2022년 6월 30일[(녹) 연중 제13주간 목요일] |1| 2022-06-30 김중애 7820
156007 마르코복음 단상/아침을 여는 3분 피정/18 2022-06-30 김중애 2,1660
156012 군중은 사람들에게 그러한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. 2022-06-30 주병순 1,2000
156016 ★★★† 하느님 옥좌의 호위대를 이루는 행위들 - [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... |1| 2022-06-30 장병찬 1,1700
156017 † 겟세마니의 고뇌 셋째 시간 - 예수 수난 제7시간 (오후 11시 - 1 ... |1| 2022-06-30 장병찬 8890
156023 매일미사/2022년 7월 1일[(녹) 연중 제13주간 금요일] |1| 2022-07-01 김중애 1,1600
156032 <한평생 걸리는 나그네길이라는 것> |1| 2022-07-01 방진선 1,77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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