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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513 야곱의 우물(4월 19 일)-♣ 부활 제4주간 화요일 ♣ 2005-04-19 권수현 8241
10512 길 잃기 쉬운 양 /이찬홍(야고보) 신부님강론 말씀 2005-04-19 노병규 9332
10511 신앙은... |1| 2005-04-18 송은화 1,4372
10510 과연 우리 힘만의 신앙인가? 2005-04-18 임소영 9752
10509 사랑의 예수화 2005-04-18 유대영 1,0551
10508 (318) 추기경 2005-04-18 이순의 9823
10507 갑곶 성지 경당 |2| 2005-04-18 김성준 9328
10506 ♧ 부활시기를 위한 묵상과 기도[제4주간 월요일] 2005-04-18 박종진 8622
10505 부활 제4주간 월요일 복음묵상(2005-04-18) 2005-04-18 노병규 8562
10504 미워 한다는건 2005-04-18 이재복 1,1421
10503 (45) 십자가 |8| 2005-04-18 유정자 8196
10502 야곱의 우물(4월 18 일)-♣ 부활 제4주간 월요일 ♣ |1| 2005-04-18 권수현 9534
10501 준주성범 제4권 6장 영성체하기 전에 7장 양심의 성찰 2005-04-18 원근식 7926
10500 51. 완전히 실패한 사람 -어린아이와 같이 된 사람 |1| 2005-04-18 박미라 9203
10499 잠자기 전에 드리는 기도 2005-04-18 장병찬 2,4623
10498 전환점 2005-04-18 박용귀 9409
10497 영혼의 껍질이 벗겨질 때 마다! |9| 2005-04-18 황미숙 1,0408
10495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04-18 노병규 8881
10493 [우리집] 이젠 이별할 때가 되었을까? |1| 2005-04-18 유낙양 8481
10492 ♧ 준주성범 새롭게 읽기[겸손으로 덕을 쌓고 은총을 감추어 둘 것] 2005-04-17 박종진 1,1570
10491 그대, 생각만 해도 눈물이 핑도는 그대 |6| 2005-04-17 양승국 1,31714
10490 하느님 좋아 하는게 잘못인가요 2005-04-17 이재복 1,0291
10487 (317) 짝궁은 묵상중 |16| 2005-04-17 이순의 1,1435
10486 의식을(생각)을 바꿉시다 2005-04-17 최세웅 9911
10485 **詩** 헛 구역질 |1| 2005-04-17 이재복 1,2120
10484 자비의 하느님과 냉정한 우리 2005-04-17 장병찬 1,1940
10483 교회는 병원 2005-04-17 박용귀 1,4457
10488     Re:가톨릭 종합병원 2005-04-17 이현철 9953
10482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04-17 노병규 1,4493
10481 야곱의 우물(4월 17 일)-♣ 부활 제4주일 ♣ |1| 2005-04-17 권수현 9162
10480 준주성범 제4권 5장 성체 성사의 고귀함과 사제의 지위1~3 2005-04-17 원근식 1,52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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