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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1345 제주동문성당 제대회를 칭찬합니다. |2| 2005-11-28 고여순 8811
99976 천주교회가 서서히 말라가고 있습니다 |1| 2006-05-28 권태하 88115
106741 꼴통 신부님, 만세! |22| 2006-12-10 권태하 88123
111849 '졸지에'"배교자이단자"(?)라는비난을받자니,정말기가막히네요.그래서 . |46| 2007-07-07 정원용 8812
111852     비난하기에 앞서 조금의 노력은 해보셨습니까? |13| 2007-07-07 유재범 3674
114675 신부님과 점심식사 |2| 2007-11-15 김민정 8812
134092 이탈리아 볼로냐 대교구의 새로운 영성체 지침 2009-05-08 김신 8812
134133     성체가 모독을 받는다? 2009-05-08 김은자 1491
134101     김신형제님의 성체사랑의 좋은 글이 널리 퍼져나갔으면 합니다 |3| 2009-05-08 장병찬 2912
139377 <르포>한글을 쓰는 술라웨시 찌아찌아부족을 찾다(1) |8| 2009-08-27 권태하 88119
152613 ** 수녀님 정치판에는 왜 가셨습니까? 2010-04-10 이정원 88128
152652     Re: 이런 사이비들의 고백 {신자라는 말도 아까워서..} 2010-04-11 은표순 3115
152646     왜 이런글을 씁니까? 2010-04-11 장세곤 3285
152634     본시오 빌라도, 한 사람으로 충분합니다. 2010-04-10 소민우 40315
152618     Re: 수녀님, 신부님은 그 신분에 족쇄 채우려는 당신 곁에도! 2010-04-10 고창록 77631
152615     Re:** 수녀님 정치판에는 왜 가셨습니까? 2010-04-10 노병규 57810
152647        하느님보시기에 참좋지않았다. 2010-04-11 장세곤 2926
202496 흔한 천주교 가족의 카톡.jpg (펌) |2| 2013-12-06 김정숙 8819
209735 행복하여라,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! 2015-10-20 주병순 8812
209989 말씀사진 ( 바룩 5,5 ) 2015-12-06 황인선 8810
210365 로켓 시험과 내분 2016-02-29 유재천 8811
210648 그 기쁨은 아무도 너희에게서 빼앗지 못할 것이다. 2016-05-06 주병순 8813
211133 거짓이 나를 강하게 끌어당긴다면? 2016-08-09 이광호 8811
212129 말씀사진 ( 집회 15,19 ) 2017-02-12 황인선 8812
215493 "열사들이 이룬 위대한 진전, 산자의 의무 다하겠다" 2018-06-10 이바램 8810
216848 청안(靑眼)과 백안(白眼) 2018-11-22 이부영 8810
219287 시신,장기 기증운동에 대하여...... |1| 2019-12-28 정인석 8812
219307     Re:시신,장기 기증운동에 대하여...... 2020-01-01 정인석 3170
221468 신령성체 비대면 미사 유감 2020-12-13 함만식 8812
221566 즐겁고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!! |1| 2020-12-25 변성재 8810
221775 신랑이 혼인 잔치 손님들과 함께 있다. 2021-01-18 주병순 8810
226473 비난하는 사람이 있으면 찬성하는 사람도 있기 마련... |3| 2022-11-18 변성재 8816
20278 ★ 世上에서 가장 아름다운 손~ ♡ 』 2001-05-12 최미정 88031
37023 (파라과이) 서혁준님 읽으세요... 2002-08-08 백상아 88011
51909 본당에대한 나의 길고도 슬픈고백 2003-05-07 한우송 88024
51921     [RE:51916] 배지희 자매님께 2003-05-07 한우송 1622
95047 오늘의포토뉴스 (2월9일) |3| 2006-02-09 정정애 8803
124392 변화의 중심 |31| 2008-09-11 이성훈 88036
129215 공동 구속자 - 곱비 신부님 내적 담화 중 |19| 2009-01-04 장선희 8809
129243     Re:성모님께서 가장 사랑하시는 당신 사제들에게 |5| 2009-01-04 박명옥 1924
129242     Re: 1년 6개월 전에 이미 확인한 사항들.. |7| 2009-01-04 소순태 2231
129239     [김신도사님] '공동 구속자'는 '면죄부'의 재판 입니다. |3| 2009-01-04 여승구 2242
129232     곱비 신부님 한국말을 기가막히게 잘하셨나 봅니다.^^ |13| 2009-01-04 유재범 2555
129216     . |2| 2009-01-04 장선희 4819
129248        Re:김웅렬 신부님 강론의 일부입니다. |1| 2009-01-05 임봉철 2313
129229        Re:예언자 |5| 2009-01-04 이성훈 41810
129219        지혜롭게 처신하시기 바랍니다. |3| 2009-01-04 이금숙 42210
135757 RE: 추기경님 말씀 좀 해보세요. |29| 2009-06-05 송동헌 88016
135787     문재인 전 실장 인터뷰 기사<한겨레> |1| 2009-06-05 송동헌 2623
137920 여러분, 도와주십시오.(돕고 싶지 않은 분의 글은 사절합니다.) |22| 2009-07-20 이효숙 880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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