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846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17,10-13 / 십자가의 성 요한 사제 학자 ... 2024-12-14 한택규엘리사 2190
178535 하느님을 믿고, 그 사랑의 확신은 하느님을 기쁘게 한다. 2024-12-17 김중애 2191
17890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2.30) 2024-12-30 김중애 2195
179033 매일미사/2025년1월 4일 토요일[(백) 주님 공현 대축일 전 토요일] 2025-01-04 김중애 2191
179115 양승국 신부님_ 도대체 왜? 이 큰 부끄러움은 항상 우리의 몫이어야 합니까 ... |1| 2025-01-07 최원석 2196
179688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백 일흔 둘 |1| 2025-01-30 양상윤 2190
179938 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. 2025-02-09 주병순 2190
179980 매일미사/2025년 2월11일 화요일[(녹) 연중 제5주간 화요일] 2025-02-11 김중애 2191
179994 † 008. 자비심의 5단 기도를 끊임없이 바쳐라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 ... |1| 2025-02-11 장병찬 2191
179997     Re:† 008. 자비심의 5단 기도를 끊임없이 바쳐라. [하느님 자비심, ... 2025-02-11 최원석 1660
180279 나도 모르는 내 마음 속의 그 자리 2025-02-23 김중애 2191
180573 뉘우치는 영혼이 하느님을 더 사랑함 2025-03-08 김중애 2192
180597 유혹과의 처절한 싸움에서 어떻게 하면 이길 수 있을까? |1| 2025-03-09 강만연 2193
181649 주님이 무덤에 않계신 것을 보고 여인들이 모두 제자들에게 찾아 갑니다. 2025-04-21 최원석 2193
182093 양승국 신부님_상식적이고 균형 잡힌 신앙이 필요합니다! 2025-05-10 최원석 2193
182115 이영근 신부님_“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.”(요한 10,27) 2025-05-11 최원석 2192
182770 6월 10일 화요일 / 카톡 신부 2025-06-10 강칠등 2191
182871 [연중 제11주간 월요일] 2025-06-16 박영희 2194
183063 [슬로운 묵상] 하늘의 온도 - 연중 제12주간 목요일 2025-06-26 서하 2195
184021 [연중 제18주간 토요일] 2025-08-09 박영희 2191
18402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8.09) 2025-08-09 김중애 2193
184035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연중 제19주일: 루카 12, 32 - 48 2025-08-09 이기승 2192
184036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기도는 나만의 보물을 확인하는 시간 2025-08-09 김백봉 2190
184041 +찬미예수님 대구대교구 나기정다니엘신부 이주일의 복음 묵상 입니다, 2025-08-09 오완수 2190
184078 [연중 제19주간 월요일, 성녀 클라라 동정 기념] 2025-08-11 박영희 2192
184145 오늘의 묵상 (08.14.목) 한상우 신부님 2025-08-14 강칠등 2193
184147 [연중 제19주간 목요일,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] 2025-08-14 박영희 2192
184265 이영근 신부님_“당신들도 포도밭으로 가시오. 정당한 삯을 주겠소.”(마태 ... 2025-08-19 최원석 2193
184549 당신께 온 종일 부르짖사오니! 2025-09-01 김종업로마노 2191
184689 인생 두 번은 살지 못한다. 2025-09-07 김중애 2191
184998 양승국 신부님_나눠지는 재물은 영원한 거처에서 우리의 친구가 될 것입니다! |1| 2025-09-21 최원석 219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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