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1116 밤잠을 설치는 이들 2024-04-01 김대군 2121
17145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24-04-13 김명준 2121
17160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6,44-51/부활 제3주간 목요일) 2024-04-18 한택규엘리사 2121
172830 † 034. 하느님 자비의 메시지를 통해 많은 영혼들이 구원받고 성화된다. ... |1| 2024-05-29 장병찬 2120
172834     하나만 하세요.. 전부 사이트에 올리면 그것이 무슨 의미인가? .내가 법이 ... 2024-05-29 최원석 2000
172863 † 감옥에 갇히시다 - 예수 수난 제13시간 (오전 5시 - 6시) / 교 ... |1| 2024-05-30 장병찬 2120
172868     Re:† 감옥에 갇히시다 - 예수 수난 제13시간 (오전 5시 - 6시) ... 2024-05-30 최원석 2000
172876 조욱현 신부님_주님의 어머니께서 나를 찾아 주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? 2024-05-31 최원석 2122
172909 송영진 신부님_『우리는 이미 믿고 있고, 알고 있습니다.』 2024-06-01 최원석 2125
17293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4-06-02 김명준 2121
173182 돼지에게 진주를 주지말라..... |2| 2024-06-10 이경숙 2122
173352 반영억 신부님_사랑이 살아 움직이는 상태 2024-06-16 최원석 2121
173356 하느님 나라, 구원은 하느님 홀로 하시기에 완성된다. (마르4,26-34 ... 2024-06-16 김종업로마노 2121
173411 ★54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나태는 매우 중요한 죄이다 (아들들아 ... |1| 2024-06-17 장병찬 2120
173605 그의 이름은 요한 (루카1,57~66) 2024-06-23 김종업로마노 2120
173924 ■ 미니멀리즘 / 따뜻한 하루[419] 2024-07-04 박윤식 2121
173979 [연중 제14주일] 오늘의 묵상 (김재덕 베드로 신부) 2024-07-06 김종업로마노 2121
174101 당신은 어떤 향기를 갖고 있나요? |1| 2024-07-11 김중애 2123
174212 이수철 신부님_주님의 제자다운 삶 |1| 2024-07-15 최원석 2127
174296 천국으로 가는 쇼핑 |1| 2024-07-18 김중애 2126
174388 ■ 다가가기만하면 그분께서 우리를 /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(요한 20 ... 2024-07-21 박윤식 2122
174405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혼자 기도할 때 언제쯤 끝마치는 게 좋 ... 2024-07-22 김백봉7 2122
174891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 |2| 2024-08-09 조재형 2125
174933 하느님의 부르심을 믿어라. 2024-08-11 김중애 2121
175231 작은 형제회 오상선 신부님_연중 제20주간 수요일 2024-08-21 최원석 2122
175296 [연중 제20주간 금요일] 2024-08-23 박영희 2123
175368 [연중 제21주일 나해] 2024-08-25 박영희 2125
175823 [연중 제23주간 화요일] 오늘의 묵상 (안소근 실비아 수녀) 2024-09-09 김종업로마노 2124
175907 ■ 제 눈의 들보 빼내는 이 만이 / 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주교 학자 기념 ... 2024-09-12 박윤식 2121
176261 안창호 국가 인권위원회 위원장 후보자처럼 살면 교회 나가도 구원 못 받는다 2024-09-25 우홍기 2120
176303 양승국 신부님_그는 고통과 시련을 통해 더 성숙해지고 더 큰 그릇이 되었습 ... |1| 2024-09-27 최원석 2123
176339 희망과 사랑이라는 두가지 큰 신비 2024-09-28 김중애 21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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