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7711 반영억 신부님_영혼의 눈을 뜨게 해 주십시오 2024-11-18 최원석 2172
178029 † 세상은 예수님이 겪으신 고통의 의미를 모른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 ... |1| 2024-11-29 장병찬 2170
178108 공동체 천사 |1| 2024-12-02 김중애 2170
178191 † 주님의 기쁨이 되게 해 주십시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 2024-12-05 장병찬 2170
178817 매일미사/2024년12월27일금요일[(백) 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] 2024-12-27 김중애 2170
178994 양승국 신부님_참 주인공이신 예수님을 위해 연기처럼 사라지는 세례자 요한의 ... |1| 2025-01-02 최원석 2175
179018 1월 3일 / 카톡 신부 2025-01-03 강칠등 2174
17946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1.21) 2025-01-21 김중애 2176
179546 훌륭한 부모. 2025-01-24 이경숙 2173
179662 이영근 신부님_“행복하여라.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있는 종들!”(루카 ... 2025-01-29 최원석 2172
179748 35일 정도의 방황 끝에 한 참회 |4| 2025-02-02 강만연 2172
179750 하느님의 뜻에 대한 겸손한 탐구 |1| 2025-02-02 김중애 2174
18000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 7,14-23 / 연중 제5주간 수요일) 2025-02-12 한택규엘리사 2170
180814 송영진 신부님_<함께 회개하고, 함께 구원받으려고 노력해야 합니다.> 2025-03-17 최원석 2174
181632 부활의 기쁨(파푸아뉴기니 김용호 베드로 신부님) 2025-04-20 이정임 2171
181936 [성 필립보와 성 야고보 사도 축일] 2025-05-03 박영희 2174
182051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. 2025-05-08 주병순 2170
182144 양승국 신부님_아버지이자 형제인 사목자, 온유하고 참을성 있으며 자비로운 ... 2025-05-12 최원석 2174
182586 마리아께 대한 완전한 신심의 본질 (120-134) 2025-06-01 김중애 2170
182646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17,11ㄷ-19 / 부활 제7주간 수요일) 2025-06-04 한택규엘리사 2170
183022 양승국 신부님_우리 역시 바람잡이일뿐입니다! 2025-06-24 최원석 2176
183370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우리 입에서 언제 힘 있는 말이 나오는 ... 2025-07-10 김백봉7 2171
183454 † 042. 하느님의 분명한 뜻을 알기 위해 건강해지기를 요청했다. [하느 ... |1| 2025-07-14 장병찬 2170
183513 ╋ 045. 다른 사람들이 여러 해 동안 노력하여 얻는 것보다 더 많은 것 ... |1| 2025-07-17 장병찬 2170
184071 그리스도를 왜 따르고, 왜 믿는가? 2025-08-11 김종업로마노 2171
184178 [음란 극복방법25] 현대 음란 문화에 맞서는 가르침 (교황 프란치스코) |1| 2025-08-16 장병찬 2171
184193 [연중 제19주간 토요일] 2025-08-16 박영희 2172
184199 오늘의 묵상 [08.17. 연중 제20주일] 한상우 신부님 2025-08-17 강칠등 2172
184470 매일미사/2025년 8월 28일 목요일 [(백) 성 아우구스티노 주교 학자 ... 2025-08-28 김중애 2170
184521 조욱현 신부님_[연중 제21주간 토요일] 2025-08-30 최원석 217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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