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0040 ■ 땅 끝까지 복음을 선교하는 삶을 / 성 치릴로 수도자와 성 메토디오 주 ... 2025-02-13 박윤식 2090
180119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? 2025-02-16 최원석 2091
180154 하느님 말씀에 귀 기울이면 단순해짐 2025-02-18 김중애 2092
180360 ★54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나태는 매우 중요한 죄이다 (아들들아 ... |1| 2025-02-26 장병찬 2090
180383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성당 다녀도 마음에 이것을 간직하지 ... 2025-02-27 김백봉7 2091
180537 송영진 신부님_<십자가는 의무와 멍에가 아니라, 은총이고 특권입니다.> 2025-03-06 최원석 2095
180588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광야는 ‘이것’ 하나 찾는 장소이다. 2025-03-08 김백봉7 2093
180877 거지 라자로 2025-03-19 최원석 2091
181671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부활을 만나는 사람: 죄 문제로 참사 ... 2025-04-22 김백봉7 2094
182209 송영진 신부님_<“그래서 어렵다.”가 아니라, “그래도 믿는다.”입니다.> 2025-05-15 최원석 2092
182693 [슬로우 묵상] 녹는 쪽으로 흐른다 - 부활 제7주간 금요일 |1| 2025-06-06 서하 2094
182751 양승국 신부님_ 아들 예수님의 십자가 아래서 우리를 입양하신 성모님! 2025-06-09 최원석 2092
182771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. 2025-06-10 최원석 2092
184376 이영근 신부님_“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”(루카 13,24) 2025-08-24 최원석 2092
184480 ■ 먼저 오시어 스스로 작아지신 세례자 요한 / 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... 2025-08-28 박윤식 2092
184557 이영근 신부님_“예수님께서는 그들 한가운데를 가로질러 떠나가셨다.”(루카 ... 2025-09-01 최원석 2094
184614 ■ 첫 만남에서 세 번이나 순명한 베드로 / 연중 제22주간 목요일 2025-09-03 박윤식 2092
184646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5,33-39 / 연중 제22주간 금요일) 2025-09-05 한택규엘리사 2090
184671 병자를 위한 기도 2025-09-06 최원석 2090
18482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9.13) 2025-09-13 김중애 2092
185021 이영근 신부님_“아무도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거나 침상 밑에 놓지 않는다 ... 2025-09-22 최원석 2094
185048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9,1-6 / 연중 제25주간 수요일) 2025-09-24 한택규엘리사 2090
185131 [연중 제25주간 토요일, 성 빈첸시오 드 폴 사제 기념] 2025-09-27 박영희 2091
185134 [그리스도인의 정욕과 회복03] 정욕과 자유의 선택 |2| 2025-09-27 장병찬 2092
185210 매일미사/2025년 10월 1일 수요일 [(백)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... 2025-10-01 김중애 2090
185295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행복한 결말(happy ending) “주님과의 |1| 2025-10-04 선우경 2093
185413 양승국 신부님_이 시대 또 다른 베엘제불, 거짓 목자! 2025-10-10 최원석 2094
18544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0.12) 2025-10-12 김중애 2095
185470 하나 덧붙이면 2025-10-13 우홍기 2090
185515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1,37-41 / 연중 제28주간 화요일) 2025-10-14 한택규엘리사 20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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