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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일미사/2024년11월19일화요일[(녹) 연중 제33주간 화요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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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1-19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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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대림 제1주간 화요일,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기념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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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2-03 |
박영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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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씀을 깨닫지 못하면 거꾸로 가는 신앙을 살게 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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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2-06 |
김종업로마노 |
20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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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정 마리아 대축일 월요일 복음 : 성모님의 믿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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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2-09 |
강만연 |
20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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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12월 17일]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우리를 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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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2-17 |
이기승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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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묵상 (12.18.수) 한상우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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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2-18 |
강칠등 |
207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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송영진 신부님_<지금도 이 세상에는 베들레헴의 아기들이 많이 있습니다.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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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2-28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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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. 파우스티나 코발스카 성녀의 증언 [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]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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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2-30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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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신부님_회개할 때 얻게 되는 수많은 은총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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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1-06 |
최원석 |
207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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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일미사/2025년1월 8일수요일[(백) 주님 공현 대축일 후 수요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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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1-08 |
김중애 |
20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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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월 16일 목요일 / 카톡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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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1-16 |
강칠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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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용서하려는 노력이 은총을 받는 지름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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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1-17 |
김백봉7 |
207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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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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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1-25 |
이경숙 |
207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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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묵상 [01.27.월] 한상우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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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1-27 |
강칠등 |
207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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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형식만 따르는 우리도 현대판 코르반 / 연중 제5주간 화요일(마르 7,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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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2-10 |
박윤식 |
207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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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째서 선생님의 제자들은 조상들의 전통을 따르지 않고, 더러운 손으로 음식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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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2-11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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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참행복은 선택이자 훈련이요, 발견이자 은총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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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2-16 |
선우경 |
207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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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54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나태는 매우 중요한 죄이다 (아들들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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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2-26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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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2.2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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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2-27 |
김중애 |
207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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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신부님_ 더 이상 슬퍼하고 통곡할 필요가 없겠습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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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3-07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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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일미사/2025년 3월 7일 금요일[(자)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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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3-07 |
김중애 |
20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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╋ 자비심에 대한 신뢰의 기회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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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4-05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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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부활 제5주간 목요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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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5-22 |
박영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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송영진 신부님_<악에서 보호받으려면 먼저 거룩해지려고 노력해야 합니다.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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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6-04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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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을 심판하지 마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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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6-23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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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성화의 여정 “두려워하지 마라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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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7-12 |
선우경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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╋ 040. 사제에게 내 자비의 축일에 나의 무한한 자비에 관한 강론하기를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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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7-12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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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음란 극복방법20] 욕망의 문화와 상처받은 인간성 (프란치스코 교황의 음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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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8-09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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병자를 위한 기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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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8-16 |
최원석 |
20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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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월 19일 화요일 / 카톡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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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8-19 |
강칠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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