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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7732 매일미사/2024년11월19일화요일[(녹) 연중 제33주간 화요일] 2024-11-19 김중애 2071
178152 [대림 제1주간 화요일,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기념] |1| 2024-12-03 박영희 2073
178227 말씀을 깨닫지 못하면 거꾸로 가는 신앙을 살게 된다 2024-12-06 김종업로마노 2072
178308 동정 마리아 대축일 월요일 복음 : 성모님의 믿음 2024-12-09 강만연 2072
178541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12월 17일]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우리를 하 ... 2024-12-17 이기승 2072
178568 오늘의 묵상 (12.18.수) 한상우 신부님 2024-12-18 강칠등 2073
178853 송영진 신부님_<지금도 이 세상에는 베들레헴의 아기들이 많이 있습니다.> 2024-12-28 최원석 2075
178928 12. 파우스티나 코발스카 성녀의 증언 [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] ... |1| 2024-12-30 장병찬 2070
179096 양승국 신부님_회개할 때 얻게 되는 수많은 은총! |1| 2025-01-06 최원석 2075
179134 매일미사/2025년1월 8일수요일[(백) 주님 공현 대축일 후 수요일] 2025-01-08 김중애 2070
179343 1월 16일 목요일 / 카톡 신부 2025-01-16 강칠등 2071
179359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용서하려는 노력이 은총을 받는 지름길 2025-01-17 김백봉7 2073
179557 ^^ 2025-01-25 이경숙 2071
179608 오늘의 묵상 [01.27.월] 한상우 신부님 2025-01-27 강칠등 2073
179964 ■ 형식만 따르는 우리도 현대판 코르반 / 연중 제5주간 화요일(마르 7, ... 2025-02-10 박윤식 2071
179973 어째서 선생님의 제자들은 조상들의 전통을 따르지 않고, 더러운 손으로 음식 ... 2025-02-11 최원석 2071
180107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참행복은 선택이자 훈련이요, 발견이자 은총이다 |2| 2025-02-16 선우경 2079
180360 ★54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나태는 매우 중요한 죄이다 (아들들아 ... |1| 2025-02-26 장병찬 2070
18037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2.27) 2025-02-27 김중애 2077
180549 양승국 신부님_ 더 이상 슬퍼하고 통곡할 필요가 없겠습니다! 2025-03-07 최원석 2074
180554 매일미사/2025년 3월 7일 금요일[(자)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] 2025-03-07 김중애 2070
181280 ╋ 자비심에 대한 신뢰의 기회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 2025-04-05 장병찬 2070
182367 [부활 제5주간 목요일] 2025-05-22 박영희 2073
182658 송영진 신부님_<악에서 보호받으려면 먼저 거룩해지려고 노력해야 합니다.> 2025-06-04 최원석 2072
182997 남을 심판하지 마라. 2025-06-23 최원석 2071
183398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성화의 여정 “두려워하지 마라” |1| 2025-07-12 선우경 2075
183412 ╋ 040. 사제에게 내 자비의 축일에 나의 무한한 자비에 관한 강론하기를 ... |1| 2025-07-12 장병찬 2070
184040 [음란 극복방법20] 욕망의 문화와 상처받은 인간성 (프란치스코 교황의 음 ... |1| 2025-08-09 장병찬 2071
184192 병자를 위한 기도 2025-08-16 최원석 2072
184253 8월 19일 화요일 / 카톡 신부 2025-08-19 강칠등 207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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