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8523 권한 _ 사랑? 2024-12-16 최원석 2081
178568 오늘의 묵상 (12.18.수) 한상우 신부님 2024-12-18 강칠등 2083
178654 송영진 신부님_<성탄절은 ‘모든 사람이 함께’ 기뻐해야 하는 날입니다.> 2024-12-21 최원석 2083
17872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4-12-24 김명준 2082
178928 12. 파우스티나 코발스카 성녀의 증언 [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] ... |1| 2024-12-30 장병찬 2080
178951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: 루카 2, 16 - ... 2024-12-31 이기승 2085
179096 양승국 신부님_회개할 때 얻게 되는 수많은 은총! |1| 2025-01-06 최원석 2085
179130 ★7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계속되고 있는 구속 사업 (아들들아, 용기를 ... |1| 2025-01-07 장병찬 2080
179343 1월 16일 목요일 / 카톡 신부 2025-01-16 강칠등 2081
179567 오늘의 묵상 [01.25.성 바오로 사도의 회심 축일] 한상우 신부님 2025-01-25 강칠등 2082
179608 오늘의 묵상 [01.27.월] 한상우 신부님 2025-01-27 강칠등 2083
179826 † 영혼들을 구하고 또 내 자비를 신뢰케 하는 것이 네 사명이다. [하느님 ... |1| 2025-02-04 장병찬 2080
180005 매일미사/2025년2월12일수요일[(녹) 연중 제5주간 수요일] 2025-02-12 김중애 2080
180051 양승국 신부님_ 어찌 보면 우리는 또 다른 귀먹은 사람이요, 말 더듬는 사 ... 2025-02-14 최원석 2084
18013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2.17) 2025-02-17 김중애 2084
18037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2.27) 2025-02-27 김중애 2087
180549 양승국 신부님_ 더 이상 슬퍼하고 통곡할 필요가 없겠습니다! 2025-03-07 최원석 2084
18072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3.14) 2025-03-14 김중애 2084
181154 이영근 신부님_ “너희는 표징과 이적을 보지 않고는 믿지 않을 것이다.”( ... 2025-03-31 최원석 2082
181402 사순 제5주간 토요일 |4| 2025-04-11 조재형 2087
181695 나이를 먹어도 언제나 밝은 얼굴 2025-04-23 김중애 2082
181801 이영근 신부님_“네 손을 뻗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아라.”(요한 20,27 ... 2025-04-27 최원석 2082
182067 이영근 신부님_“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 머무르고, ... 2025-05-09 최원석 2085
182151 나는 양들의 문이다. 2025-05-12 주병순 2080
182658 송영진 신부님_<악에서 보호받으려면 먼저 거룩해지려고 노력해야 합니다.> 2025-06-04 최원석 2082
182719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성령 강림 대축일: 요한 20, 19 - 23 2025-06-07 이기승 2083
182875 양승국 신부님_아무런 걱정하지 말고 계속 앞으로 나아가십시오! 2025-06-16 최원석 2082
183381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성 베네딕도의 모범이 답이다 “지혜, 사랑, 따 |2| 2025-07-11 선우경 2086
183388 이영근 신부님_“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” ... 2025-07-11 최원석 2085
183398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성화의 여정 “두려워하지 마라” |1| 2025-07-12 선우경 208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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