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권한 _ 사랑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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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2-16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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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묵상 (12.18.수) 한상우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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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2-18 |
강칠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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송영진 신부님_<성탄절은 ‘모든 사람이 함께’ 기뻐해야 하는 날입니다.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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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2-21 |
최원석 |
208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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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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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2-24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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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. 파우스티나 코발스카 성녀의 증언 [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]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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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2-30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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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: 루카 2, 16 -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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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2-31 |
이기승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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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신부님_회개할 때 얻게 되는 수많은 은총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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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1-06 |
최원석 |
208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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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7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계속되고 있는 구속 사업 (아들들아, 용기를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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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1-07 |
장병찬 |
20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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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월 16일 목요일 / 카톡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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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1-16 |
강칠등 |
208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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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묵상 [01.25.성 바오로 사도의 회심 축일] 한상우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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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1-25 |
강칠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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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묵상 [01.27.월] 한상우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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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1-27 |
강칠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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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영혼들을 구하고 또 내 자비를 신뢰케 하는 것이 네 사명이다. [하느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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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2-04 |
장병찬 |
20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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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일미사/2025년2월12일수요일[(녹) 연중 제5주간 수요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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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2-12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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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신부님_ 어찌 보면 우리는 또 다른 귀먹은 사람이요, 말 더듬는 사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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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2-14 |
최원석 |
208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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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2.1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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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2-17 |
김중애 |
208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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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2.2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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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2-27 |
김중애 |
208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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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신부님_ 더 이상 슬퍼하고 통곡할 필요가 없겠습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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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3-07 |
최원석 |
208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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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3.1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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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3-14 |
김중애 |
208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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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영근 신부님_ “너희는 표징과 이적을 보지 않고는 믿지 않을 것이다.”(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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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3-31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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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순 제5주간 토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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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4-11 |
조재형 |
208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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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이를 먹어도 언제나 밝은 얼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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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4-23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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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영근 신부님_“네 손을 뻗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아라.”(요한 20,27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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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4-27 |
최원석 |
20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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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영근 신부님_“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 머무르고,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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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5-09 |
최원석 |
208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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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양들의 문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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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5-12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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송영진 신부님_<악에서 보호받으려면 먼저 거룩해지려고 노력해야 합니다.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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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6-04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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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성령 강림 대축일: 요한 20, 19 - 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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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6-07 |
이기승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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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신부님_아무런 걱정하지 말고 계속 앞으로 나아가십시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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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6-16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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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성 베네딕도의 모범이 답이다 “지혜, 사랑, 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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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7-11 |
선우경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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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영근 신부님_“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”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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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7-11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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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성화의 여정 “두려워하지 마라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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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7-12 |
선우경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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