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9567 오늘의 묵상 [01.25.성 바오로 사도의 회심 축일] 한상우 신부님 2025-01-25 강칠등 2112
179759 이영근 신부님_“단식하고 기도하며 밤낮으로 하느님을 섬겼다.”(루카 2,3 ... 2025-02-02 최원석 2112
18000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 7,14-23 / 연중 제5주간 수요일) 2025-02-12 한택규엘리사 2110
180052 그에게 “에파타!”곧 “열려라!” 하고 말씀하셨다. 2025-02-14 최원석 2111
180554 매일미사/2025년 3월 7일 금요일[(자)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] 2025-03-07 김중애 2110
180877 거지 라자로 2025-03-19 최원석 2111
181695 나이를 먹어도 언제나 밝은 얼굴 2025-04-23 김중애 2112
181801 이영근 신부님_“네 손을 뻗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아라.”(요한 20,27 ... 2025-04-27 최원석 2112
182035 부활 제3주간 금요일 |4| 2025-05-08 조재형 2113
182194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뽑혔다고 믿는 사람이 끝까지 가는 이 ... 2025-05-14 김백봉7 2112
182628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떠남의 여정 “늘 새로운 시작” |1| 2025-06-03 선우경 2114
182719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성령 강림 대축일: 요한 20, 19 - 23 2025-06-07 이기승 2113
182749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마리아 “자모(慈母)이신 |2| 2025-06-09 선우경 2116
182771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. 2025-06-10 최원석 2112
182809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2025-06-12 최원석 2113
183311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영적전투, 영적승리 “주님의 전사, 주님의 일 |1| 2025-07-08 선우경 2117
183388 이영근 신부님_“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” ... 2025-07-11 최원석 2115
184016 ■ 믿음만이 평온한 삶의 활력을 / 연중 제18주간 토요일 2025-08-08 박윤식 2112
184199 오늘의 묵상 [08.17. 연중 제20주일] 한상우 신부님 2025-08-17 강칠등 2112
184355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하느님 중심(中心)의 지혜로운 삶 “무지(無知 |2| 2025-08-23 선우경 2114
184537 네가 잔치를 베풀 때에는 오히려 가난한 이들, 장애인들, 다리저는 이들, ... 2025-08-31 최원석 2111
184603 나는 그 일을 하도록 파견된 것이다 2025-09-03 최원석 2113
184646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5,33-39 / 연중 제22주간 금요일) 2025-09-05 한택규엘리사 2110
184669 이영근 신부님_ “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.”(루카 6,5) 2025-09-06 최원석 2113
184840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3,13-17 / 성 십자가 현양 축일) 2025-09-14 한택규엘리사 2110
185003 [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경 2025-09-21 박영희 2113
185037 9월 23일 화요일 / 카톡 신부 2025-09-23 강칠등 2111
185043 [연중 제25주간 화요일,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] 2025-09-23 박영희 2113
185102 오늘의 묵상 [09.26.금] 한상우 신부님 2025-09-26 강칠등 2112
185127 이영근 신부님_“그 뜻이 감추어져 있어서 이해하지 못하였던 것이다.”(루카 ... 2025-09-27 최원석 21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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