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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113 날 구해주실까? |1| 2005-01-20 박용귀 1,51313
9112 오늘을 지내고 2005-01-19 배기완 1,0363
9111 제 1 회 성체안의 기쁨 |1| 2005-01-19 유영욱 1,2480
9110 (246) 분홍색 봉헌 |4| 2005-01-19 이순의 1,34112
9109 자신의 거울 |1| 2005-01-19 노병규 1,0763
9108 손을 펴라! (연중 제 2주간 수요일) |4| 2005-01-19 이현철 1,0646
9107 준주성범 제3권 제8장 하느님 앞에 자기를 천이 생각함1~3 |1| 2005-01-19 원근식 1,0444
9106 한 사람의 실수 |6| 2005-01-19 박영희 1,1986
9105 ☆ 가톨릭, 성서 28년만에 바뀐다! ☆ |32| 2005-01-19 황미숙 1,3279
9104 아, 느낌표! |13| 2005-01-19 양승국 1,84119
9103 |4| 2005-01-19 김성준 8874
9102 배우다 죽자 2005-01-19 박용귀 1,3388
9101 안식일의 주인 (연중 제 2주간 화요일) |2| 2005-01-18 이현철 1,1658
9100 (245) 시주 (施主) |2| 2005-01-18 이순의 9889
9099 준주성범 제3권 7장 은총을 겸손으로 감춤 3~4 |1| 2005-01-18 원근식 1,1112
9098 [1/19]수요일-오그라든 손을 치유해 주심(수원교구 조욱현신부님 강론) |1| 2005-01-18 김태진 1,1171
9097 [1/18]: 안식일이 사람을 위한 것이다.(수원교구 조욱현신부님강론) |1| 2005-01-18 김태진 1,0251
9095 덤의 새 아침 |1| 2005-01-18 최세웅 1,0662
9094 예수님 바라보기 2005-01-18 장병찬 1,1483
9093 죄송스러움의 어둠이 짙으면 짙은만큼! |9| 2005-01-18 황미숙 1,3729
9092 온화 천사 |10| 2005-01-18 박영희 1,1547
9091 금 잔 |2| 2005-01-18 김성준 1,1592
9090 교회가 우리에게 상처를 줄 때 |2| 2005-01-18 김신 1,4815
9088 뒷골목 인생 2005-01-18 박용귀 1,28915
9087 마지막 남은 선택 2005-01-17 김현욱 1,3380
9086 오늘을 지내고 2005-01-17 배기완 8611
9085 (244) 발레리나 최태지님 |4| 2005-01-17 이순의 1,4827
9084 준주성범 제3권 7장 은총을 겸손으로 감춤1~2 2005-01-17 원근식 1,0832
9083 예수성심의 메시지(2) 2005-01-17 장병찬 9293
9082 무슨 소원이든 다 들어 주겠다 2005-01-17 김준엽 1,15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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