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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1891 [슬로우 묵상] 이제 숨죽이며 살지 말자 - 부활 제2주간 목요일 |1| 2025-05-01 서하 2096
182067 이영근 신부님_“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 머무르고, ... 2025-05-09 최원석 2095
182693 [슬로우 묵상] 녹는 쪽으로 흐른다 - 부활 제7주간 금요일 |1| 2025-06-06 서하 2094
183398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성화의 여정 “두려워하지 마라” |1| 2025-07-12 선우경 2095
184007 [예수 그리스도의 수난] 베드로의 배반 2025-08-08 김중애 2091
184055 이영근 신부님_ “충실하고 슬기로운 집사는 어떻게 하는 사람이겠느냐?”(루 ... 2025-08-10 최원석 2093
184316 나의 사랑......나의 예수님. 2025-08-21 이경숙 2090
184676 안식일의 주인 2025-09-06 김종업로마노 2090
184799 20. 성체 성사 앞에서의 기도문들- 영성체 전후에 2025-09-12 김중애 2091
184976 양승국 신부님-풍성한 결실을 맺고자 한다면... 2025-09-20 최원석 2091
185037 9월 23일 화요일 / 카톡 신부 2025-09-23 강칠등 2091
185102 오늘의 묵상 [09.26.금] 한상우 신부님 2025-09-26 강칠등 2092
185136 ■ 부자와 라자로를 가로막는 큰 구렁은 무관심 땜에 / 연중 제26주일 다 ... 2025-09-27 박윤식 2091
185161 [고해성사] 음란의 죄에 꼭 따라다니는 벙어리 마귀 2025-09-29 김중애 2091
185242 누구든지 이 어린이처럼 자신을 낮추는 이가 2025-10-02 최원석 2091
185250 [수호천사 기념일] 2025-10-02 박영희 2091
185301 송영진 신부님_<신앙인은 ‘예수님의 이름으로’ 일하는 사람입니다.> 2025-10-04 최원석 2092
185379 송영진 신부님_<‘주님의 기도’는 신앙인이 지켜야 하는 ‘생활 지침’입니다 ... 2025-10-08 최원석 2092
185443 +찬미예수님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는 주말, 대구대교구 나기정다니엘 ... 2025-10-11 오완수 2091
185476 명동 밥집과 관련한 율법 2025-10-13 우홍기 2090
18555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0.15) 2025-10-15 김중애 2093
185621 이영근 신부님_“두려워하지 마라.”(루카 12,7) 2025-10-17 최원석 2093
18562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0.17) 2025-10-17 김중애 2092
185629 유경록의 영혼을 구원하려다가 다른 국민들이 자살하는 나라로 와 있는데 침묵 ... 2025-10-17 우홍기 2090
185639 (최종1)성 토마스 아퀴나스 신학대전 |1| 2025-10-17 우홍기 2090
185688 [연중 제29주일 나해, 전교주일] 2025-10-19 박영희 2094
185729 그 시대를 보면 그래서 2025-10-21 우홍기 2090
188786 03.30.월.성주간 / 한상우 신부님 2026-03-30 강칠등 2092
165966 † 예수 수난 제13시간 (오전 5시 - 6시) - 감옥에 갇히시다. / ... |1| 2023-09-23 장병찬 2080
166280 3. 사랑은 많은 죄를 덮어준다. [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] / ... |2| 2023-10-07 장병찬 208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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