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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주님은 죄인들에게 끝없는 자비의 샘이십니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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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1-14 |
장병찬 |
32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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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18. 하느님께서 짝지어 주신 것을... [오상의 비오 신부, 사후 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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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1-14 |
장병찬 |
552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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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예수 수난 제23시간 (오후 3시 - 4시) -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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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1-14 |
장병찬 |
483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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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★★★★† 116. 하느님 뜻의 나라가 땅에도 오시리라. / 교회인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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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1-14 |
장병찬 |
43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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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★★★★† 117. 사람이 하느님 뜻 안에서 살고 있음을 나타내는 표징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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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1-14 |
장병찬 |
34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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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일미사/2023년 1월 15일 주일[(녹) 연중 제2주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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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1-15 |
김중애 |
62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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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요양소에서. 내가 너를 은둔시키는 이유는 내 계획을 준비시키기 위해서이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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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1-15 |
장병찬 |
472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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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예수 수난 제24시간 (오후 4시 - 5시) - 무덤에 묻히시다. 지극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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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1-15 |
장병찬 |
44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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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★★★★† 2. 하느님의 뜻이 하느님에게도 사람에게도 낙원이 되는 이유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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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1-15 |
장병찬 |
32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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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★★★★† 1.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것은 무한한 높이의 삶이다. /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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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1-15 |
장병찬 |
412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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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일미사/2023년 1월 16일[(녹) 연중 제2주간 월요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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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1-16 |
김중애 |
41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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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랑이 혼인 잔치 손님들과 함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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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1-16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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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“내가 가르쳐 준 5단기도를 바쳐라.”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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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1-17 |
장병찬 |
419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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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20. 너무 늦기 전에 행하십시오! [오상의 비오 신부, 사후 메시지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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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1-17 |
장병찬 |
27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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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- 수난의 시간들 / 교회인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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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1-17 |
장병찬 |
30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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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★★★★† 3.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사람에게 당신 보고의 열쇠를 주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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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1-17 |
장병찬 |
41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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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★★★★† 4. 예수님과 함께하는 행위가 가져오는 선익 / 교회인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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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1-17 |
장병찬 |
409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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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의 행복을 어떻게 찾을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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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1-17 |
김중애 |
65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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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 연중 제2주간 수요일(일치 주간)...독서,복음(주해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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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1-17 |
김대군 |
72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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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“주님의 자비를 신뢰하고, 주님의 그 모든 약속을 상기합니다.” [파우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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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1-17 |
장병찬 |
25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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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1-1 하느님께서 나를 바라보시고 나의 행위로 나를 판단하신다. [오상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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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1-17 |
장병찬 |
30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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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하시다. - 예수 수난 제1시간 (오후5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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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1-17 |
장병찬 |
522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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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★★† 5. 모든 선을 내포하는 ‘하느님의 뜻’ / 교회인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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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1-17 |
장병찬 |
273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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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★★† [하느님의 뜻] 6. 인간이 열망할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성덕 /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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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1-17 |
장병찬 |
37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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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일미사/2023년 1월 18일 [(녹) 연중 제2주간 수요일(일치주간)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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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1-18 |
김중애 |
352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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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식일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?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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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1-18 |
주병순 |
22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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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“매일 방문하는 나 (예수) 하나로 족하지 않느냐?” [파우스티나 성녀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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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1-18 |
장병찬 |
27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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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1-2 우리는 하느님 앞에 서서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보냈는지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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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1-18 |
장병찬 |
321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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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다. - 예수 수난 제2시간 (오후 6시 -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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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1-18 |
장병찬 |
251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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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★★† [하느님의 뜻] 7. “가장 아름답고 내 마음에 드는 행위는 내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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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1-18 |
장병찬 |
257 | 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