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4403 송영진 신부님_<사랑하면 더 이상 ‘나’는 없습니다.> 2024-07-22 최원석 2052
174990 반영억 신부님_가장 큰 사람 2024-08-12 최원석 2051
175211 ■ 성숙한 국민이 위대한 예술가를 / 따뜻한 하루[465] 2024-08-20 박윤식 2052
175262 조욱현 신부님_혼인 잔치의 비유 2024-08-22 최원석 2051
175449 이것이 인생이다. |1| 2024-08-28 김중애 2051
175803 † 8일 피정 / 지옥의 환시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. |1| 2024-09-09 장병찬 2050
175887 사랑이라는 작은 새싹..... |4| 2024-09-12 이경숙 2051
176242 오늘의 묵상 [09.25.수] 한상우 신부님 2024-09-25 강칠등 2053
177672 † 모든 어려움은 다 예수님 뜻을 성취하기 위한 것이다. [하느님 자비심, ... |2| 2024-11-17 장병찬 2051
177765 † 8일 피정 / 지옥의 환시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 2024-11-20 장병찬 2050
177934 영적인 죽음으로 새 사람이 되어 2024-11-26 김중애 2051
177976 국가간의 전쟁? 2024-11-27 김대군 2050
178023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11월 29일]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진보 여부 ... 2024-11-29 이기승 2051
178131 반영억 신부님_보는 눈, 들을 수 있는 귀 2024-12-03 최원석 2053
178203 생각 2024-12-05 김중애 2051
178212 오늘날의 구지가? 2024-12-05 김대군 2050
178293 포기 천사 |1| 2024-12-08 김중애 2053
178587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12월 19일]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침묵과 사 ... 2024-12-19 이기승 2052
178737 오늘의 묵상 (12.25.수.주님 성탄 대축일 밤 미사) 한상우 신부 2024-12-24 강칠등 2051
178814 반영억 신부님_예수님께서 사랑하신 제자 2024-12-27 최원석 2051
178969 이영근 신부님_“마리아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곰곰이 되새겼다. ... 2025-01-01 최원석 2054
179031 ★3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하느님께 대한 거부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... |1| 2025-01-04 장병찬 2050
179044 1월 4일 / 카톡 신부 2025-01-04 강칠등 2052
179132 † 모래알보다 더 많은 죄를 지었다 하더라도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... |1| 2025-01-07 장병찬 2050
179287 이영근 신부님_“당신께서 저희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?”(마르 1,24) 2025-01-14 최원석 2055
179365 그분께서 계신 자리의 지붕을 벗기고 구멍을 내어, 중풍 병자가 누워 있는 ... 2025-01-17 최원석 2052
179495 안식일에 사람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?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? 2025-01-22 주병순 2050
179820 다양한 재앙과 다양한 공동체 그리고 선택 - 미국 (1/3) 2025-02-04 최영근 2051
180156 오늘의 묵상 (02.18.화) 한상우 신부님 2025-02-18 강칠등 2054
18020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2.20) 2025-02-20 김중애 20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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