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9365 그분께서 계신 자리의 지붕을 벗기고 구멍을 내어, 중풍 병자가 누워 있는 ... 2025-01-17 최원석 2062
179369 1월 17일 금요일 / 카톡 신부 2025-01-17 강칠등 2062
179395 조재형 신부님께 2025-01-18 김군자 2060
179668 ■ 베푼 선행보다 더 보태서 받는 은총 / 연중 제3주간 목요일(마르 4, ... 2025-01-29 박윤식 2062
179796 ★33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유일 무이한 사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... |1| 2025-02-03 장병찬 2060
181642 부활 팔일 축제 화요일 |4| 2025-04-21 조재형 2066
18216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5.13) 2025-05-13 김중애 2063
182587 좋은 친구가 그리운 날 |2| 2025-06-01 김중애 2061
182603 마리아께 대한 올바른 신심의 표지 (105-119) 2025-06-02 김중애 2060
182688 물을 닮을 필요가있다. 2025-06-06 김중애 2061
182718 [슬로우 묵상] 달은 떠들지 않는다 - 부활 제7주간 토요일 |1| 2025-06-07 서하 2065
182965 이영근 신부님_ “먼저 하느님 나라와 그분의 의로움을 찾아라.”(마태 6, ... 2025-06-21 최원석 2063
184163 8월 15일 금요일 / 카톡 신부 2025-08-15 강칠등 2062
184172 송영진 신부님_<성모 승천은 믿는 이들에게 희망과 위안의 보증입니다.> 2025-08-15 최원석 2062
184254 세상에서 살아가는 것.. 2025-08-19 최원석 2062
184292 [연중 제20주간 수요일,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 학자 기념] 2025-08-20 박영희 2062
184367 ■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이 만이 영원한 생명을 / 연중 제21주일 다해 2025-08-23 박윤식 2062
18440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8.25) 2025-08-25 김중애 2064
184488 송영진 신부님_<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 강론> (2025. 8. ... 2025-08-29 최원석 2063
184684 ■ 예수님 제자가 되려면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서 / 연중 제23주일 다 ... 2025-09-06 박윤식 2061
184807 송영진 신부님_<하느님 앞에서는 모든 사람이 다 똑같은 죄인일 뿐입니다.> 2025-09-12 최원석 2062
185005 [슬로우 묵상] 등불의 길 - 연중 제25주간 월요일 |1| 2025-09-21 서하 2061
185097 하느님의 그리스도 2025-09-26 김종업로마노 2060
185186 ╋ “주님의 자비를 신뢰하고, 주님의 그 모든 약속을 상기합니다.” [하느 ... |1| 2025-09-29 장병찬 2060
185232 ╋ “영성체를 통해 우리 안에 일어나는 신비는 오직 천국에서만 깨닫게 될 ... |1| 2025-10-02 장병찬 2060
185266 병자를 위한 기도 2025-10-03 최원석 2062
185458 이영근 신부님_“예수님의 발 앞에 엎드려 감사를 드렸다.”(루카 17,16 ... 2025-10-12 최원석 2063
185674 선교란 내 안에 계신 하느님을 삶으로 사는 것. 2025-10-19 김종업로마노 2061
186435 죽은 이들의 부활에 참여할 자격이 있다고 판단받는 이들은 2025-11-22 최원석 2062
187948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7,24-30 / 연중 제5주간 목요일) |1| 2026-02-12 한택규엘리사 20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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