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4403 송영진 신부님_<사랑하면 더 이상 ‘나’는 없습니다.> 2024-07-22 최원석 2062
174770 ■ 오병이어[五甁二魚]는 함께 나눔의 결실 / 연중 제18주간 월요일(마태 ... 2024-08-04 박윤식 2061
174864 연중 제18주간 금요일 |3| 2024-08-08 조재형 2064
175047 조욱현 신부님_믿으셨으니 정녕 복되신 마리아 2024-08-15 최원석 2061
175416 매일미사/2024년8월27일화요일[(백) 성녀 모니카 기념일] 2024-08-27 김중애 2060
175433 위선 2024-08-27 이경숙 2060
175507 이영근 신부님_“깨어 있어라.”(마태 25,13) 2024-08-30 최원석 2062
175540 조욱현 신부님_탈렌트의 비유 2024-08-31 최원석 2061
175617 [연중 제22주간 월요일] 2024-09-02 박영희 2065
175747 양승국 신부님_고행과 단식은 기쁜 얼굴로 행해야만 합니다! 2024-09-07 최원석 2063
175887 사랑이라는 작은 새싹..... |4| 2024-09-12 이경숙 2061
175985 스승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.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어야 한다. 2024-09-15 주병순 2060
176242 오늘의 묵상 [09.25.수] 한상우 신부님 2024-09-25 강칠등 2063
17638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4-09-29 김명준 2061
177342 오늘의 묵상 [11.05.화] 한상우 신부님 2024-11-05 강칠등 2062
177760 매일미사/2024년11월20일수요일[(녹) 연중 제33주간 수요일] 2024-11-20 김중애 2060
177765 † 8일 피정 / 지옥의 환시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 2024-11-20 장병찬 2060
17788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4-11-24 김명준 2061
177934 영적인 죽음으로 새 사람이 되어 2024-11-26 김중애 2061
177976 국가간의 전쟁? 2024-11-27 김대군 2060
178023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11월 29일]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진보 여부 ... 2024-11-29 이기승 2061
178173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12월 4일]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하느님 안에 ... 2024-12-04 이기승 2062
178203 생각 2024-12-05 김중애 2061
178266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12월 7일]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고난은 치유 ... 2024-12-07 이기승 2062
178623 보라,이제 네가 잉태하여 이들을 낳을 것이다. 2024-12-20 주병순 2060
178769 이영근 신부님_ “모든 사람을 비추는 참 빛이 세상에 왔다.”(요한 1,9 ... 2024-12-25 최원석 2062
179031 ★3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하느님께 대한 거부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... |1| 2025-01-04 장병찬 2060
17926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회개와 추종의 여정 “제자의 길” |1| 2025-01-13 선우경 2065
179287 이영근 신부님_“당신께서 저희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?”(마르 1,24) 2025-01-14 최원석 2065
179335 마리아님의 위대성 2025-01-16 김중애 20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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