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8293 포기 천사 |1| 2024-12-08 김중애 2053
178587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12월 19일]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침묵과 사 ... 2024-12-19 이기승 2052
178737 오늘의 묵상 (12.25.수.주님 성탄 대축일 밤 미사) 한상우 신부 2024-12-24 강칠등 2051
178969 이영근 신부님_“마리아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곰곰이 되새겼다. ... 2025-01-01 최원석 2054
179031 ★3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하느님께 대한 거부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... |1| 2025-01-04 장병찬 2050
179044 1월 4일 / 카톡 신부 2025-01-04 강칠등 2052
179132 † 모래알보다 더 많은 죄를 지었다 하더라도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... |1| 2025-01-07 장병찬 2050
179287 이영근 신부님_“당신께서 저희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?”(마르 1,24) 2025-01-14 최원석 2055
179365 그분께서 계신 자리의 지붕을 벗기고 구멍을 내어, 중풍 병자가 누워 있는 ... 2025-01-17 최원석 2052
179495 안식일에 사람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?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? 2025-01-22 주병순 2050
180037 [연중 제5주간 목요일] 2025-02-13 박영희 2054
180045 † 010. 모든 고통과 상처와 함께 희생으로 바치다 [하느님 자비심, 파 ... |1| 2025-02-13 장병찬 2050
180046 † 011. 죄가 클수록 자비도 크다. 내 자비를 믿는 사람은 멸망하지 않 ... |1| 2025-02-13 장병찬 2050
180052 그에게 “에파타!”곧 “열려라!” 하고 말씀하셨다. 2025-02-14 최원석 2051
180156 오늘의 묵상 (02.18.화) 한상우 신부님 2025-02-18 강칠등 2054
18020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2.20) 2025-02-20 김중애 2055
180929 사순 제3 주일 |2| 2025-03-22 조재형 2057
181464 성주간 월요일 |3| 2025-04-13 조재형 2054
181629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부활을 전하는 자의 행복 2025-04-20 김백봉7 2052
181640 모든 것은 당신에게 달려있다. 2025-04-21 김중애 2053
181808 † 하느님의 자비를 기리는 호칭기도로써 의혹에 빠진 영혼들이 하느님을 신뢰 ... |1| 2025-04-27 장병찬 2050
181845 너희는 위로부터 태어나야 한다. 2025-04-29 최원석 2052
181915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자캐오처럼 성체를 영하라. 2025-05-02 김백봉7 2053
182587 좋은 친구가 그리운 날 |2| 2025-06-01 김중애 2051
182805 6월 12일 _ 김건태 루카 신부님 2025-06-12 최원석 2053
182867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5,38-42 / 연중 제11주간 월요일) 2025-06-16 한택규엘리사 2050
182965 이영근 신부님_ “먼저 하느님 나라와 그분의 의로움을 찾아라.”(마태 6, ... 2025-06-21 최원석 2053
182991 ╋ 020. “매일 방문하는 나 (예수) 하나로 족하지 않느냐?” [하느님 ... |1| 2025-06-22 장병찬 2050
183437 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2025-07-14 최원석 2051
184100 ■ 용서와 애정을 쏟는다면 주님 이끄심을 / 연중 제19주간 수요일 2025-08-12 박윤식 2051
168,367건 (5,366/5,613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