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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기 천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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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2-08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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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12월 19일]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침묵과 사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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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2-19 |
이기승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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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묵상 (12.25.수.주님 성탄 대축일 밤 미사) 한상우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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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2-24 |
강칠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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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영근 신부님_“마리아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곰곰이 되새겼다.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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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1-01 |
최원석 |
205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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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3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하느님께 대한 거부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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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1-04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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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월 4일 / 카톡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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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1-04 |
강칠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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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모래알보다 더 많은 죄를 지었다 하더라도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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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1-07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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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영근 신부님_“당신께서 저희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?”(마르 1,2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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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1-14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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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분께서 계신 자리의 지붕을 벗기고 구멍을 내어, 중풍 병자가 누워 있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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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1-17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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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식일에 사람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?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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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1-22 |
주병순 |
20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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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연중 제5주간 목요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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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2-13 |
박영희 |
205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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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010. 모든 고통과 상처와 함께 희생으로 바치다 [하느님 자비심, 파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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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2-13 |
장병찬 |
20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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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011. 죄가 클수록 자비도 크다. 내 자비를 믿는 사람은 멸망하지 않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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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2-13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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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에게 “에파타!”곧 “열려라!” 하고 말씀하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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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2-14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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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묵상 (02.18.화) 한상우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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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2-18 |
강칠등 |
205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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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2.2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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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2-20 |
김중애 |
205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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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순 제3 주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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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3-22 |
조재형 |
205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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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주간 월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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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4-13 |
조재형 |
205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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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부활을 전하는 자의 행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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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4-20 |
김백봉7 |
20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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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든 것은 당신에게 달려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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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4-21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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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하느님의 자비를 기리는 호칭기도로써 의혹에 빠진 영혼들이 하느님을 신뢰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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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4-27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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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는 위로부터 태어나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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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4-29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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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자캐오처럼 성체를 영하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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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5-02 |
김백봉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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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은 친구가 그리운 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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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6-01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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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 12일 _ 김건태 루카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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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6-12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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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5,38-42 / 연중 제11주간 월요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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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6-16 |
한택규엘리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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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영근 신부님_ “먼저 하느님 나라와 그분의 의로움을 찾아라.”(마태 6,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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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6-21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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╋ 020. “매일 방문하는 나 (예수) 하나로 족하지 않느냐?” [하느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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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6-22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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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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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7-14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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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용서와 애정을 쏟는다면 주님 이끄심을 / 연중 제19주간 수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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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8-12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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