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0225 겸손하게 일하자 2019-06-06 김중애 2,0341
135293 [2020년 1월 13일] 연중 제1주간 월요일 복음묵상 (마르 1,14- ... 2020-01-13 김종업 2,0340
137258 사순 제5주간 금요일 |12| 2020-04-02 조재형 2,03416
13790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4.30) 2020-04-30 김중애 2,0347
139348 ★ 사탄, 곧 악마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0-07-07 장병찬 2,0341
140994 무엇하는 사람들인가, 박도식 신부 지음, 가톨릭출판사 |1| 2020-09-24 이정임 2,0344
14468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남을 질책하려면 거울처럼 질책하라 |2| 2021-02-19 김현아 2,0343
302 벙어리 깔래 강신부 |1| 2003-05-22 박용순 2,0340
3569 생명의 빵 2002-04-16 오상선 2,03314
3601 빚진 자 2002-04-24 김태범 2,0337
3622 Fall in love 2002-04-29 김태범 2,03310
5416 노인과 중고차 2003-09-03 고형곤 2,03316
48824 영적 순교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09-09-02 박명옥 2,0337
48825     Re:영적 순교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09-09-02 박명옥 9367
10638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갈라지는 공동체의 구성원들은 높이 평 ... |1| 2016-08-30 김혜진 2,0335
107954 ■ 기쁨의 삶은 겸손한 이만이 / 연중 제32주간 화요일 |1| 2016-11-08 박윤식 2,0334
109763 ♣ 2.1 수/ 고착된 신념에서 믿음으로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7-01-31 이영숙 2,0334
11125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4.05) 2017-04-05 김중애 2,0335
117741 연중 제3주간 월요일 |9| 2018-01-22 조재형 2,0338
119393 ♣ 3.31 토/ 믿음과 희망과 사랑의 다리가 되어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4| 2018-03-30 이영숙 2,0336
122090 연중 제15주간 금요일 |11| 2018-07-20 조재형 2,03312
124027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 6.미저리(misery) ... |1| 2018-10-06 김시연 2,0331
127314 연중 제4주간 월요일 |10| 2019-02-04 조재형 2,03314
12842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성체로 모시는 예수님이 우리 인질이 ... |3| 2019-03-21 김현아 2,0336
128576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사순 제3주간 목요일)『 예수 ... |2| 2019-03-27 김동식 2,0331
131182 ★ 파티마에서의 성체 기도와 성체 찬미가 |1| 2019-07-18 장병찬 2,0330
13590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“몰랐다.”는 핑계는 나를 계속 무식 ... |3| 2020-02-07 김현아 2,0338
138419 기도에 대한 교리 교육: 3. 창조의 신비 -프란치스코 교황님 강론- 2020-05-22 이복선 2,0331
138461 [교황님 강론] 성 요한 바오로 2세 탄생 백주년 기념 거룩한 미사[5.1 ... 2020-05-24 정진영 2,0330
138994 [교황님 미사 강론]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성혈대축일프란치스코 교황 ... 2020-06-19 정진영 2,0330
13910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6.26) 2020-06-26 김중애 2,03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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