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5853 양승국 신부님_ 참된 행복은 결핍 가운데 숨어 있습니다! |1| 2024-09-11 최원석 2055
176103 이영근 신부님_<우리의 삶의 현장이 신앙을 증거하는 장소가 되었으면 좋겠습 ... 2024-09-20 최원석 2052
176201 ■ 혈육보다 신앙의 어머님이신 마리아 / 연중 제25주간 화요일(루카 8, ... 2024-09-23 박윤식 2051
176266 ■ 귀 막은 헤로데 마냥 불안에 떨지 말고 / 연중 제25주간 목요일(루카 ... 2024-09-25 박윤식 2051
177447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2,13-22 /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) 2024-11-09 한택규엘리사 2050
177585 나는 |1| 2024-11-13 이경숙 2052
177633 [연중 제32주간 금요일] |1| 2024-11-15 박영희 2052
177672 † 모든 어려움은 다 예수님 뜻을 성취하기 위한 것이다. [하느님 자비심, ... |2| 2024-11-17 장병찬 2051
178131 반영억 신부님_보는 눈, 들을 수 있는 귀 2024-12-03 최원석 2053
178179 예수님께서 많은 병자를고쳐 주시고 빵을 많게 하셨다. 2024-12-04 주병순 2050
178238 그들의 눈이 열렸다. 2024-12-06 최원석 2051
178737 오늘의 묵상 (12.25.수.주님 성탄 대축일 밤 미사) 한상우 신부 2024-12-24 강칠등 2051
178969 이영근 신부님_“마리아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곰곰이 되새겼다. ... 2025-01-01 최원석 2054
179044 1월 4일 / 카톡 신부 2025-01-04 강칠등 2052
179132 † 모래알보다 더 많은 죄를 지었다 하더라도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... |1| 2025-01-07 장병찬 2050
179352 매일미사/2025년1월17일금요일[(백) 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] 2025-01-17 김중애 2051
179495 안식일에 사람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?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? 2025-01-22 주병순 2050
179733 송영진 신부님_<우리는 살든지 죽든지 주님의 것입니다.> 2025-02-01 최원석 2053
180102 연중 제6주간 월요일 |3| 2025-02-16 조재형 2054
18020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2.20) 2025-02-20 김중애 2055
180267 양승국 신부님_ 힘겹지만, 다시 한번 원수 사랑이라는 그 힘겨운 과제를! 2025-02-23 최원석 2055
18060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3.09) 2025-03-09 김중애 2054
180778 이는 내가 선택한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. 2025-03-16 최원석 2052
180929 사순 제3 주일 |2| 2025-03-22 조재형 2057
181464 성주간 월요일 |3| 2025-04-13 조재형 2054
181640 모든 것은 당신에게 달려있다. 2025-04-21 김중애 2053
181784 가톨릭으로 개종을 고민한 개신교 친구에게 해 준 이야기 2025-04-26 강만연 2050
18179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4.27) 2025-04-27 김중애 2057
181845 너희는 위로부터 태어나야 한다. 2025-04-29 최원석 2052
18203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5.07) 2025-05-08 김중애 20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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