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428 가난한 새사제 의 서품식에 올리는 가난한 신자들의 기도 |4| 2004-11-08 김미숙 1,6039
8427 준주성범 제24장 심판과 죄인의 벌 [5] |2| 2004-11-08 원근식 1,1802
8426 '우리의 성전' (11/9) |1| 2004-11-08 이철희 1,1268
8425 빈마음으로 사시지요 - 최 영배 비오 신부님 2004-11-08 송규철 1,3283
8424 들꽃처럼 살리라 - 최 영배 비오 신부님 |2| 2004-11-08 송규철 1,3513
8422 저는 이 눈으로 당신을 뵈었습니다! |19| 2004-11-08 황미숙 1,42711
8421 ♣ 11월 8일 야곱의 우물 - 나 사랑하기 ♣ |13| 2004-11-08 조영숙 1,2105
8423     Re:♣ 11월 8일 야곱의 우물 - 나 사랑하기 ♣너의 모든 죄를 내게 ... |8| 2004-11-08 송을남 9075
8420 서초동 천주교회의 모자상 |1| 2004-11-08 양재문 1,2211
8419 현실주의자, 신종 사두가이 |8| 2004-11-07 이인옥 1,2246
8418 (복음산책) 이성(理性)보다 강한 믿음 |5| 2004-11-07 박상대 1,32711
8417 (205) 예수님! 한 턱 쏩니다. 초대해 주세요. |48| 2004-11-07 이순의 1,1098
8416 준주성범 제24장 심판과 죄인의 벌[4] |1| 2004-11-07 원근식 1,2651
8415 ♣11월 7일 야곱의 우물-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묵상♣ |5| 2004-11-07 조영숙 1,1873
8414 (복음산책) '순수현재'의 하느님 2004-11-07 박상대 1,2168
8413 "사람의 목숨"(11/7) |1| 2004-11-06 이철희 1,14610
8412 준주성범 제24장 심판과 죄인의 벌[3] 2004-11-06 원근식 1,0311
8406 ♣ 11월 6일 야곱의 우물 - 깍쟁이 같은 삶 ♣ |19| 2004-11-06 조영숙 1,3696
8404 '자기 삶에 정직함"(11/6) |2| 2004-11-05 이철희 1,10110
8403 (복음산책) 소유와 위탁의 관계 |2| 2004-11-05 박상대 1,34710
8402 준주성범 제24장 심판과 죄인의 벌 [2] 2004-11-05 원근식 1,0982
8401 (204) 아무리 좋은 소리라도 석 자리 반이라는데! |16| 2004-11-05 이순의 1,3387
8400 ♣ 11월 5일 야곱의 우물 - 약은 청지기 ♣ |7| 2004-11-05 조영숙 1,6195
8398 (복음산책) 삶의 청산과 퇴출의 명 - 얄미운 청지기 2004-11-04 박상대 1,74513
8396 유광수 야고보 수사님께서 선종하셨습니다. |21| 2004-11-04 조영숙 1,9329
8410     Re:[강좌 5]성경적 인간- 유광수(야고보)신부 |1| 2004-11-06 박국길 7060
8409     Re:[강좌 4]Lectio Divina 실습하기- 유광수(야고보)신부 |1| 2004-11-06 박국길 8720
8408     Re:[강좌 3]렉시오 디비나(lectio divina)심화과정- 유광수( ... |1| 2004-11-06 박국길 7310
8407     Re:[강좌 1]Legtio Divina 를 왜 하나- 유광수(야고보)신부 |2| 2004-11-06 박국길 6002
8397     Re:유광수 야고보 수사님의 강의하시는 모습 |6| 2004-11-04 조영숙 1,3066
8393 준주성범 제24장 심판과 죄인의 벌[1] |2| 2004-11-04 원근식 1,0235
8392 (203) 건강하라는데 |8| 2004-11-04 이순의 1,1598
8391 목자의 따뜻한 손길 한 번이 그리운 이 때 |8| 2004-11-04 박미라 1,6255
8390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! |15| 2004-11-04 황미숙 1,76212
8389 ♣ 11월 4일 야곱의 우물 - 소중한 당신 ♣ |16| 2004-11-04 조영숙 1,3957
8388 (복음산책) 나 하나가 전부이다. |1| 2004-11-04 박상대 1,56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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