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5393 유명세와 성덕의 길 2024-08-26 최원석 2041
175585 9월 1일 / 카톡 신부 2024-09-01 강칠등 2042
175634 바람불어 좋은 날 2024-09-03 이경숙 2041
175668 이수철 신부님_주님 중심의 삶 |1| 2024-09-04 최원석 2046
175793 † 죄가 클수록 자비도 크다. 내 자비를 믿는 사람은 멸망하지 않을 것이다 ... |1| 2024-09-08 장병찬 2040
175798 성경은 우리를 꾸짖어 살리시려는구원의 약속말씀이다. (루카6,6-11) 2024-09-08 김종업로마노 2042
175961 연중 제24일 (9월 15일) 대구대교구 나기정 다니엘 신부가 매주 보내 ... 2024-09-14 오완수 2040
176061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... 2024-09-18 주병순 2040
176236 † 내 자비를 신뢰하는 영혼은 행복하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... |1| 2024-09-25 장병찬 2040
176246 수요자 중심의 미사 강론하라? 2024-09-25 우홍기 2040
176315 † 하느님의 자비심을 전파하자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. |1| 2024-09-27 장병찬 2040
176332 양승국 신부님_젊은이 여러분, 꽃같은 시절은 잠시입니다! 2024-09-28 최원석 2041
176409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9,46-50 / 성 예로니모 사제 학자 기념일 ... 2024-09-30 한택규엘리사 2040
177215 † 061. 하느님은 선하시고 그 자비 크시니, 하느님을 사랑하라. [하느 ... |1| 2024-10-31 장병찬 2040
177601 † 098. 자기도 모르게 저지른 모든 허물에 대해 용서를 청하였다. [하 ... |1| 2024-11-14 장병찬 2040
177649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8,1-8 / 연중 제32주간 토요일) 2024-11-16 한택규엘리사 2040
178002 [연중 제34주간 목요일] 2024-11-28 박영희 2046
178175 오늘의 묵상 [12.04.수] 한상우 신부님 2024-12-04 강칠등 2042
178243 예수님을 믿는 눈먼 두 사랑의 눈이 열렸다. 2024-12-06 주병순 2040
178649 오늘의 묵상 [12.21.토] 한상우 신부님 2024-12-21 강칠등 2043
178720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12월 24일]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거룩한 아 ... 2024-12-24 이기승 2041
17874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24-12-24 김명준 2041
178807 8-3 연옥의 거주자들 [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] / 교회인가. |1| 2024-12-26 장병찬 2041
179002 분별력. 2025-01-02 이경숙 2042
179027 ■ 우리는 예수님 안에 머무는지 /주님 공현 대축일 전 1월 4일[0104 ... 2025-01-03 박윤식 2041
179088 나를 따르라. |1| 2025-01-06 김중애 2043
179285 오늘의 묵상 [01.14.화] 한상우 신부님 2025-01-14 강칠등 2042
179419 예수님께서는 처음으로 갈릴래아 카나에서 표징을 일으키셨다. 2025-01-19 주병순 2040
179444 반영억 신부님_형식도 중요하지만, 내용이 더 중요하다 2025-01-20 최원석 2042
179513 그분께서 하시는 일을 전해 듣고 큰 무리가 그분께 몰려왔다. 2025-01-23 최원석 20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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