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9265 1월 13일 월요일 / 카톡 신부 |2| 2025-01-13 강칠등 2032
179405 나라의 위기 |1| 2025-01-19 이경숙 2033
179490 이영근 신부님_“손을 뻗어라.”(마르 3,5) 2025-01-22 최원석 2033
179513 그분께서 하시는 일을 전해 듣고 큰 무리가 그분께 몰려왔다. 2025-01-23 최원석 2031
179522 ★23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그들은 항상 선의 탈을 쓰고 악을 행 ... |1| 2025-01-23 장병찬 2030
179574 ■ 예수님 말씀에서 하느님 나라의 참 기쁨을 / 연중 제3주일 다해(루카 ... 2025-01-25 박윤식 2032
179749 매일미사/2025년 2월 2일 주일 [(백) 주님 봉헌 축일(축성 생활의 ... 2025-02-02 김중애 2030
179772 † 저희 스스로는 아무것도 아닙니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 2025-02-02 장병찬 2030
17995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 6,53-56 / 성녀 스콜라스티카 동정 기념일 ... 2025-02-10 한택규엘리사 2030
179993 † 007. “내가 너와 함께 있으니 두려워하지 말아라.” [하느님 자비심 ... |1| 2025-02-11 장병찬 2030
180299 이영근 신부님_ “기도가 아니면 다른 어떤 방법으로도 나가게 할 수 없다. ... 2025-02-24 최원석 2034
180378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주님 중심의 지혜로운 삶 “재산을 믿지 마라, |1| 2025-02-27 선우경 2035
180574 행복은 생각하기 나름 |1| 2025-03-08 김중애 2032
180580 양승국 신부님_애야, 만만치 않은 세상 살아가느라 많이 힘들지? 2025-03-08 최원석 2034
180610 [사순 제1주일 다해] 2025-03-09 박영희 2034
18080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3.17) 2025-03-17 김중애 2037
180919 ★★★77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나는 내 사제들이 생명으로 충만하기를 바 ... |1| 2025-03-21 장병찬 2030
181125 행복은 소유가 아니라 존재다. |1| 2025-03-30 김중애 2034
181489 이영근 신부님_“예수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카락으로 그 발을 닦아드렸다. ... 2025-04-14 최원석 2032
181913 [부활 제2주간 금요일, 성 아타나시오 주교학자 기념] 2025-05-02 박영희 2033
182254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다는 것 2025-05-17 최원석 2031
182266 ★★★117. 재검토해야 할 사목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 ... |1| 2025-05-17 장병찬 2030
182347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진정한 겸손을 얻는 유일한 길 2025-05-21 김백봉7 2033
182409 김중애님... 2025-05-24 최원석 2032
182589 [주님 승천 대축일 다해, 홍보주일] 2025-06-01 박영희 2034
182629 믿음. 2025-06-03 이경숙 2030
182698 송영진 신부님_<주님의 큰 사랑을 깨닫는 것에서부터 회개가 시작됩니다.> 2025-06-06 최원석 2033
182911 김건태 루카 신부님_자선과 기도와 단식 2025-06-18 최원석 2031
183026 [슬로우 묵상] 청귤 항아리 열던 날 |1| 2025-06-24 서하 2037
183035     Re:[슬로우 묵상] 청귤 항아리 열던 날 2025-06-25 이귀혁 850
183316 양승국 신부님_착한 목자 한 분의 선한 영향력으로 인해... 2025-07-08 최원석 20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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